경주시의회 이동협 의장은 최근 일본 오이타현 우사시를 방문해 ‘국제친선 특별 명예시민증’을 수여받았다. 이는 우사시가 관련 조례 제정 이후 외국인을 대상으로 처음 수여한 사례로, 30여 년간 이어진 경주시와 우사시 간 협력의 상징적 성과로 평가된다. 이번 초청은 양 도시 간 지속적인 교류 확대와 신뢰 구축에 대한 공로를 반영한 것으로, 단순한 의전 차원을 넘어 실질적 협력 의제를 점검하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이동협 의장은 우사시장과 시의회 의장을 잇달아 만나 관광·문화·경제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우사시와
경북 경주시는 25일 오후 SMR 1호기 유치 공모 신청서를 한수원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신청서는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과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 김남용 경주유치단장, 동...
지난 3월 2일 병오년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경주시 황오동에서는 황오동 발전협의회와 황오동 행정복지센터 주관으로 북정제단 당수나무에서 제40회 ‘황오 동제’를 거행하였다. 이번 ‘황오 동제’에는 발전협의회 회원과 황오동장, 박승직 도의원, 이동협·정희택 시의원,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3월 2
경주시는 지난 5일 경북경주시니어클럽 공동체사업단과 중앙경로당 이전 개소식을 개최하고 어르신 일자리 창출과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운영 거점을 새롭게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과 노인단체 관계자, 주낙영 시장과 이동협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단체장 등이 참석해 이전 개소를 축하했으며, 참석자들은 새로 조성된 시설을 둘러보며 향후 운영 방향과 활용 계획을 공유했다. 경북경주시니어클럽 공동체사업단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중심으로 공동체형 사업, 공익활동, 시장형 사업단 운영 등을 추진하는
김천시청년새마을연대가 지난 23일 율곡동 스위첸 경로당에서 단지 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염색 및 장수사진 촬영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경로효친 사상을 실천하고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뜻깊은 하루를 만들어 드리고자 김천시청년새마을연대가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으로, 김덕수새마을회장 및 청년새마을연대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치 염색과 장수사진 촬영 및 액자 증정을 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이동협 회장은 “우리 김천시청년새마을연대는 아이들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여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김천시청년새마을연대가 3일 2026년 입학식을 맞아, 율곡초등학교 및 율곡중학교 앞에서 학교폭력 근절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청년새마을연대 회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폭력 근절을 통한 아이들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하기 위해 김천시청년새마을연대가 지난해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 이동협 김천시 청년새마을연대 회장은 “최근 들어 학교 폭력이 많이 이슈가 되고 있는데, 학교폭력 근절을 통해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새마을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매년 경북지역을 돌며 토속 어종을 고갈시켜 생태계 교란을 일으키는 외래어종 퇴치를 위한 ‘유해외래어종 잡기대회’가 경주에서 열렸다.최근 전국적으로 저수지, 연못, 하천 등을 가리지 않고 블루길과 배스 등 외래어종의 급격한 확산으로 토속어류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특히 이 외래어종은 토속 어종의 알까지 먹어치우는 습성을 보이며, 어류 생태계를 교란시키고 있다.경북도민일보가 주최하는 ‘2026 경주 생태계 교란 유해 외래어종 잡기대회’가 29일 불국동 대제저수지에서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경북도민일보 한명희 대표이사와 경주시의회 이동협
경주시가 서경주권 생활체육 기반 확충을 위해 충효동 일원에 국민체육센터와 반다비체육센터를 함께 조성해 지역 간 체육 인프라 격차를 해소하고, 생활체육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거점 시설로 활용하기 위한 복합체육시설 건립에 착수했다. 경주시는 12일 충효동 산156-2번지 일원에서 ‘충효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시장을 비롯해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충효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은 서경주 지역에 부족했던 생활체육 시설을 확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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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는 25일 UAE 아부다비 국영석유사와의 국제공동비축 사업으로 확보한 원유 200만 배럴을 공사 여수 석유비축기지에 입고 중이라고 밝혔다.공사는 이번 UAE 국제공동비축 원유에 대해 우선구매권을 행사해 해외로 반출되지 않고 국내 공급될 수 있도록 필요한 절차를 마치고 4월 중 전량 국내 정유사로 공급될 예정이다.이번 원유 입고는 한-UAE 정부간 협력 방안에 따른 물량 중 일부로 이번 200만 배럴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지속 도입될 예정이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최근 현지를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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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는 지난 19일 의사와 공무원이 한팀으로 움직이는 ‘남구형 방문의료돌봄센터 운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기존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에 참여 중인 의료기관 의사들을 대상으로 대면 및 비대면 줌 간담회를 개최하여 남구형 방문의료돌봄센터의 독창적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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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본경선을 앞두고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추미애 의원과 오차범위 밖인 10% 격차를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24일 중부일보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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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홍성군이 2자녀 이상의 다자녀가정에 인증카드를 발급하여 각 부서마다 시행하고 있는 다자녀 지원사업의 신청 절차 간소화로 양육가정의 편의 향상에 주목하며 눈길을 끌고있다.  군은 다자녀가정의 실질적인 양육 지원을 강화하고 주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부모와 홍성군에 같은 주소를 둔 18세 미만 자녀가 2명 이상인 가정을 대상으로 ‘다자녀가정 인증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인증카드는 각종 다자녀가정 지원사업 신청 시 필요한 주민등록등본 등과 같은 서류 제출의 불편을 해소하고 인증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도입됐다.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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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연맹은 사회공헌사업 ‘희망사과나무’의 일환으로 네이버 ‘해피빈’과 연계해 국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시기, 여전히 연탄에 의지해 겨울을 나고 있는 조손가정 및 독거노인 가구의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현장에는 한국청소년연맹 임직원들이 참여해 직접 연탄을 차량에서 하차하고, 좁은 골목길을 지나 대상 가구의 창고까지 줄지어 전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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