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는 강력한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배달노동자·택배노동자 등 이동노동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이동노동자 쉼터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중랑구 이동노동자 쉼터는 현재 2개소가 설치·운영 중으로, 1호점은 중랑역로4길 29, 2호점은 양원역로 92에 위치해 있다. 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이동노동자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특히 구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2026년 1월 17일부터 2월 28일까지 한시적으로 토요일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