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 자락에 위치한 신림재정비촉진지구 내 마지막 노후 저층주거지인 신림동 일대가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최고 32층, 992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신림재정비촉진지구가 완성되면 약 7,000세대 규모의 대규모 주거지가 조성돼 신림동 일대에 새로운 활력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대상지는 도림천과 관악산·호암산에 인접한 우수한 자연환경을 갖춘 지역임에도, 1970년대 주택단지 조성 이후 현재까지 노후 저층주거지가 유지되고 있어 주거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온 곳이다.일대는 2006년 신림재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