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정신의 헌법전문 수록 개헌을 촉구하는 국민 결의대회가 25일 열렸다. 이날 대회는 국회의원회관에서 5·18정신 헌법전문수록 개헌 국민추진위원회가 주관한 가운데 우원식 국회의장과 각 정당 대표 등 정치권 인사, 김영록 전남도지사, 5·18 관련 단체와 시민사회단체, 종교계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김 지사 등 상임대표 3인의 대회사를 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6학년도 농어촌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 청렴서약식 및 오리엔테이션 실시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월 26일 ‘농산어촌 순회 방과후학교 채용 전문 강사들을 대상으로 청렴 서약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농산어촌 지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는 농산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에 우수 강사 인력을 지원함으로 맞춤형 방과후학교 운영을 활성화시키며 학부모의 사교육비 경감과 학교 및 교직원의 업무 경감으로 방과후학교 운영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순회 방과후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계약서 작성 및 유의 사항 전달, 청렴 교육,
Generic placeholder image
곧바로병원, Mako 로봇 인공관절 수술 전문가 조영탁 원장 영입
7일전
곧바로병원이 삼성서울병원 출신이자 Mako 로봇 인공관절 수술 전문가인 조영탁 원장을 관절센터에 영입했다고 밝혔다. 조영탁 원장은 오는 3월 2일부터 곧바로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한다.조 원장은 성균관대학교 삼성서울병원에서 슬관절 분야 전임의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외래교수로 활동 중이다.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에서 견주관절 및 슬관절 분야 전임의로 근무하며 무릎과 어깨 관절 질환 전반에 대한 풍부한 임상 경험을 쌓았다.조영탁 원장의 핵심 강점은 최신 로봇 인공관절 수술 기술이다. Mako 로봇 인공관절 전치환술 및 부분치환술 집도 인증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전자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 판매 시작
삼성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AI 스마트폰인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 판매를 27일부터 3월 5일까지 진행한다.갤럭시 S26 시리즈는 ‘갤럭시 S26 울트라’, ‘갤럭시 S26+’, ‘갤럭시 S26’까지 총 3개 모델로, 3월 11일 국내에 공식 출시된다.코발트 바이올렛, 블랙, 화이트, 스카이 블루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갤럭시 S26 울트라’는 12GB 메모리에 256GB 스토리지 모델이 179만7400원, 512GB 모델이 205만400원, 16GB 메모리에 1TB 스토리지 모델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금복 초대전 ‘상생의 꿈, Odyssey(오디세이)’
7일전
강금복 초대전이 인천 중구 개항장문화지구에 자리 잡은 도든아트하우스에서 3월 1일부터 7일까지 열린다.강금복은 줄기차게 소나무와 매화 바다를 담아 온 작가다. 그의 넓은 작업실에는 온통 기운차게 그려진 소나무와 매화 그림으로 가득하다. 그에게 소나무는 사계의 변화를 견디는 의지이며, 매화는 추위를 딛고 가장 먼저 피어나는 희망에 대한 표상이다. 또한 푸른 바다는 모든 것을 품고 다시 길을 내어주는 존재의 근원이다.작가의 그림에서 이 세 이미지는 자연의 풍경을 넘어 인간의 내면을 비추는 상징으로 작용한다.그의 그림에는 흔들리지 않으려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현중 서울대 명예교수, 지역아동 마음챙김 후원금
김현중 서울대 명예교수는 25일 테크노섬나회에 지역아동들의 ‘마음 챙김 프로젝트’에 사용할 350만원을 후원했다. 후원금은 ‘2025년 대한민국학술원상’ 수상 상금으로 마련됐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시론] 관객 1천명…'김영삼 다큐'가 던진 질문
2026년 1월28일, 한 편의 다큐멘터리가 조용히 개봉했다. 제목은 '잊혀진 대통령 김영삼의 개혁시대'. 그런데 관객은 불과 1140명. 개봉 사실조차 널리 알려지지 않은 채 영화는 극장에서 사라졌다. 문민시대를 연 대통령을 다룬 영화가 이렇게 스쳐 지나갔다는 사실은 단순한 흥행 성
Generic placeholder image
李대통령, 동남아 순방 마치고 귀국길…필리핀 수감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이재명 대통령이 3박 4일간의 싱가포르·필리핀 국빈 방문을 마무리하고 귀국길에 올랐다. 이 대통령은 귀국 다음날인 5일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현재 중동 지역 상황과 관련한 대...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무원 퇴근하면 ‘썰렁’…인구 10만 자족도시, 갈 길 멀었다
경상북도청이 대구를 떠나 안동·예천 신도시에 새 둥지를 튼 지 10년. 북부권 균형발전의 상징으로 출발한 도청 신도시는 젊은 인구 유입과 주거 기반 확충이라는 성과를 냈지만 인구 10만 자족도시 목표에는 크게 못 미친 채 산업·의료 인프라 확충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4일 경북도에 따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북아 북방협력 다시 움직일 때, 한국은 무엇을 할 것인가
1시간전
러우 전쟁 이후 중국과 러시아의 시선이 동북아로 이동함에 따라 동 지역의 질서는 다시 급변하고 있다. 이는 국가 역량을 동북아에 투사하려는 양국의 의지에 기반한 지정학적 변화...
Generic placeholder image
[바다를 건넌 용기, 섬의 3·1운동] ④ 장숙남 인천보훈지청장 인터뷰
“고립된 섬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들고일어났다는 것. 물리적 거리는 독립을 향한 의지를 꺾을 수 없다는 걸 의미합니다.”장숙남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장은 4일 인천일보와 인터뷰에서 인천 섬 지역 3·1 운동의 중요성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인천 강화도와 덕적도, 용유도에서는 191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