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션 컨트롤 전문 기업 삼현이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일부 변경, 독립이사 재선임, 자기주식 보유·처분 계획 승인 등 상정된 전 안건을 가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삼현은 2026년 7월 15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으며,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6월 15일이었다.제1호 안건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특별결의 안건으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67.7%, 행사주식수 기준 99.8%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정관 변경의 주요 내용은 사업의 목적 추가, 자기주식 보유 또는 처분 전문 개정,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