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지역의 ‘명품 한림 딸기’가 인도네시아 수출 활로를 넓히기 위한 현지 마케팅 판촉 행사에 들어갔다.11일 시가 밝힌 명품 딸기 인도네시아 수출 활로는 동남아 시장 등에 타 국산 딸기의 공격적인 시장 진출로 인해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조치로 분석되고 있다.이에 따라 시는 지난 2월 13일부터 이달 15일까지 약 한 달간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의 핵심 유통망인 롯데, 히어로, 랜치마켓 3개 업체 13개 매장에서 한림 수출딸기 물량 증대와 안정적 시장 확보를 위한 판촉 행사를 진행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