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공 제품 기업 남양유업은 결산배당으로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남양유업은 보통주 1주당1428원, 종류주식 1주당1433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 시가배당률은 보통주 2.8%, 종류주식 4.2%로 제시됐다.배당금 총액은 112억7399만2600원이며, 배당기준일은 2025년12월31일이다. 배당금지급예정일은 2026년4월24일로, 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3월27일이다.종류주식 배당과 관련해 우선주 남양유업우는 1주당1433원으로 결정됐고, 시가배당률은 4.2%다. 남양유업
유가공 제품 기업 남양유업의 주식등 보유 상황을 12일 공시했다. 남양유업의 최대주주인 한앤코유업홀딩스는 보유 주식등의 수를 378만9380주로 유지하며, 보유 비율은 63.16%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한앤코유업홀딩스는 378만9380주, 63.16%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한앤코유업홀딩스는 엔에이치투자증권과 주식근질권계약을 2025년 9월 18일 체결했으며 대상 주식등의 수는 378만9380주다. 또한, 엔에이치투자증권과 증권신탁계약을 2026년 3월 12일
지난해 5년 적자 탈출에 성공한 남양유업이 카페 프랜차이즈 '백미당' 확장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백미당은 2024년 별도 법인으로 설립된 후 지난해 남양유업 전체 영업이익의 30%를 차지하는 등 급성장했다. 이에 남양유업은 백미당을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을 이끌 효자 사업으로 보고 올해 공격적인 몸집 부풀리기에 나섰다.4일 업계에 따르면 남양유업은 지난달 25일 올해 첫 신규 매장인 합정점을 열었다. 합정점은 복합몰인 합정 메세나폴리스에 입점해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남양유업은 지난해부터 서울
남양유업이 정기주주총회에서 흑자 전환 성과를 토대로 배당 확대와 특별배당을 포함한 주주환원 강화 방침을 제시했다.남양유업은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제62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경영 정상화 성과와 향후 성장 전략,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공유했다고 27일 밝혔다.이날 주총 의장을 맡은 김승언 남양유업 대표집행임원 사장은 인사말에서 수익성 중심 경영 전략을 통해 장기간 이어진 적자 구조를 마무리하고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고 설명하며, 올해를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이어
유가공 제품 기업 남양유업은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428원, 종류주식 1주당 1433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배당금 총액은 112억7399만2600원이다.배당기준일은 2025년12월31일이며, 배당금 지급 예정일자는 2026년4월24일이다. 주주총회는 2026년3월27일에 열릴 예정이다.이번 공시는 문구 정정을 사유로 한 기재정정으로,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문장에서 일부 문구가 수정됐다. 정정 후 문장에는 일반배당 외에 피해변제공탁금 총 8270572
유가공 제품 기업 남양유업은 200억원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남양유업은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계약 목적으로 제시했다. 계약 체결 기관과 위탁 투자중개업자는 한국투자증권이다.신탁계약 기간은 2026년 3월12일부터 2026년 7월13일까지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3월12일로 기재됐다.취득 예정 주식 수는 보통주식 32만2476주, 기타주식 11만7312주다. 취득하고자 하는 주식의 가격은 보통주식 4만9616원, 기타주식 3만4097원으로 제시
남양유업이 흑자 전환을 계기로 대리점과의 상생 협력을 강화한다.남양유업은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2026년 첫 ‘대리점 상생회의’를 열고 협력 체계를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회의에는 김승언 대표집행임원 사장과 채원일 전국대리점협의회장 등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해 영업 활성화와 제품 경쟁력 강화,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회사는 2013년 유업계 최초로 상생회의를 도입한 이후 정례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남양유업은 ▲패밀리 장학금 ▲장기근속 포상 ▲경조사 및 출산 지원 ▲영업 지원 프로그램에 더해 저금리
건강한 시작’ 남양유업이 어린이 대상 공장 견학 프로그램 ‘어린이 우유 탐험대’ 2분기 참가자를 3월 3일부터 6일까지 모집한다고 이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우유가 생산되는 전 과정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소비자 참여형 견학 프로그램이다. 남양유업은 어린이와 가족이 제조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식품 안전과 위생 관리 과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2026년 2분기 프로그램은 총 14회 진행되며, 회당 최대 35명이 참여할 수 있다. 소요 시간은 약 1시간이다. 참가 신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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