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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세무사회, 대구보훈요양원에 성금 200만원 전달
대구지방세무사회는 26일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공단 산하 대구보훈요양원에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재만 대구지방세무사회장은 이광욱 연수이사, 장민석 청년세무사위원회 간사와 함께 대구보훈요양원을 방문해 노인성 질환으로 장기 보호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이동구 원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이재만 회장은 “23년 연말 보훈병원에 이어 대구․경북 지역 세무사들의 마음을 모은 성금을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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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칼럼] 축구계의 고질적인 병폐 이참에 청산해야
축구와 정치에서 고려대, 유도에서 용인대. 이 두 대학의 제국주의적이고 패권주의적인 파벌만 없어지면 우리나라는 적어도 30년은 빨리 전진할 것이다.우리나라가 이번 월드컵에서 32강에 들지 못하고 예선 탈락했기에 망정이지 운좋게 32강이라도 올라갔으면 지금 같은 파벌 독재가 1세기 넘게 이어질 것이다. 한국 축구의 미래를 위해 끔찍한 일이다.앞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때도 홍명보 감독이 축구 국가대표팀을 맡으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당시 홍 감독은 부진해 선발 주전에서 빼라는 강력한 여론의 압박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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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대 인천 서해구청장 취임을 앞두고 비서실장 인선 논란…‘행정 경험 부족’ 우려”
오는 7월 1일 제1대 인천 서해구청장 취임을 앞두고 비서실장 인선과 관련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최근 서해구청과 검단구청, 7월1일자 총 471명의 인사 발령을 단행하면서 비서실장에 기술직 출신 사무관이 임명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일각에서 비서실의 역할과 전문성을 고려할 때 적절한 인사인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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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의 사기...중국인들 "8천만원 피해 본 줄도 몰랐다"
도내 카지노업장에서 고객을 상대로 사기도박으로 의심되는 불법행위가 벌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5일 제주도에 따르면 사기도박은 지난 6월 8일 도내 모 5성급 호텔 내 카지노에서 발생했다.도 카지노관리팀은 전산망으로 매일 마감하는 매출액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규모와 매출이 영세한 A카지노의 하루 매출액이 크게 오른 점에 주목, 최근 현장 점검에 나섰다.특히, 도내 대다수 카지노는 ‘바카라’를 하는데, 이곳은 드물게 ‘블랙잭’ 게임을 한 것에 주목했다.바카라는 카드 합이 9점, 블랙잭은 21점에 가까울수록 이기는 게임이다.제주도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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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강서유통시장 상점가' 온라인 영토 넓힌다
서울 강서구가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온라인 영토를 넓힌다.강서구는 대형 도매 상권인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상권을 살리기 위해 온라인 홍보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화곡동 국회대로 일대에 형성된 '강서유통시장 상점가'는 총 250개 점포, 350여 명의 종사자가 근무하는 도매 전문 상권이다. 주방용품, 가전제품, 생활용품, 문구류 등 다양한 공산품을 싼 가격에 공급하며 오랜 시간 지역 경제의 중심축 역할을 해왔다.구는 온라인 중심으로 급격하게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발맞춰 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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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서태경 사상구청장 취임 "힘있는 변화로 살고 싶은 사상 만들 것"
부산 사상구는 1일 오전 10시 구청 한마당홀에서 민선 9기 서태경 신임 사상구청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취임식에는 김대식·박홍배 국회의원, 윤태한·서경태 시의원을 비롯해 사상구의원, 국토일보 부산울산경남 취재본부 이우룡 대표, 지역 기관장,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서태경 구청장은 취임사에서 “사상구민 여러분의 변화에 대한 염원이 모여 이 자리에 서게 됐다”며 “앞으로 사상구정은 주민과 함께 소통하며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서 구청장은 만 42세의 나이로 부산 지방자치 역사상 최연소 구청장이라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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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나무재단, 드라마 '참교육' 신드롬 과제 조명... "응징보다 교육적 해결"
최근 붕괴된 공교육 현장과 학교폭력의 자극적 해결을 다룬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단순한 처벌이나 보복이 아니라, ‘교육’과 ‘회복’을 중심으로 학교 문제를 풀어야 한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학교폭력 예방 전문 NGO인 BTF푸른나무재단은 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재단 본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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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면세품 교환 문턱 낮춘다 ··· 이용객 편의 대폭 개선
관세청은 면세점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면세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보세판매장 특허 및 운영에 관한 고시」를 개정해 7월 1일부터 시행한다.그동안 면세점에서 구매한 물품을 국내에서 교환하기 위해서는 구매금액과 관계없이 입국할 때 휴대품 신고를 하고 세관에 물품을 유치해야 했다. 또한 교환된 물품을 다음 출국시 공항만 인도장에서 수령할 수 있어 당장 재출국 계획이 없는 여행객은 사실상 교환을 포기하고 환불만 해야 하는 등 불편이 지속되어 왔다.그러나 앞으로 면세범위 이내 물품의 경우에는 더 이상 휴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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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전환, 시민이 나선다" - 재생에너지발전소 시민참여 조합 설립
34분전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에너지 소비자인 시민이 생산에 직접 참여하여, 이익을 나누고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공동체가 설립된다.바다와 섬을 품은 해양도시 인천에서 시민과 섬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재생에너지 전환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첫 걸음이다.인천N섬시민발전협동조합은 오는 13일 창립총회를 갖고 화석연료 의존형 생산방식에서 친환경 에너지 전환의 주체인 시민의 자발적 참여로 주차장, 공공건물 옥상, 공용시설, 마을 유휴부지 등을 활용하여 재생에너지 발전소를 운영할 방침이라고 1일 밝혔다.협동조합측은 "발전 수익은 조합원에게 돌아가되,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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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 “60년 ‘헤리티지 DNA’로 ‘가치 경영’ 이루자”
HS효성그룹이 30일 창업 60년·창립 2주년을 맞아 서울 마포 본사에서 창립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HS효성은 지난 2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국내 임직원이 참석하고 국내외 20여 개 사업장이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함께한 이번 기념식에서 임직원들은 창업 60년·창립 2주년 맞아 흔들림 없는 미래를 만들어갈 것을 다짐했다.이번 기념식에는 총 429명의 장기근속자가 참석했고 조현상 부회장은 회사의 성장을 이끌어온 임직원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했다고 HS효성 측은 전했다.60년 첫 ‘비오너 출신’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