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양식 수산생물 질병 예방과 방역 체계 강화를 위해 공수산질병관리사 18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설 명절 대비 수산물 안전관리 체계를 적극 가동한다. 경북도는 공수산질병관리사 4명 위촉해, 현장 질병 예찰을 강화하는 한편 생산단계 수산물 166종 잔류검사 및 백신용역 추진으로 안전성 확보하기로 했다. 우선 경북도는 양어장과 동해안 위·공판장에서 거래되는 연·근해산 수산물로, 문어·가자미·돔류 등 제수용 수산물과 고등어·전복·오징어 등 명절 소비 수산물을 대상으로 중금속 4종, 방사능 3종, 금지약품 및 동물용의약품 159종 등 총 166종에 대해 잔류검사를 실시한다. 경북도어업기술원은 2013년부터 수산물 안전성 검사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수산 전염병 대응 강화를 위해 올해부터 관련 담당 조직을 ‘수산질병센터’로 개편하고, 양식장 현장 예찰 강화를 위해 ‘공수산질병관리사’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먼저 연구소는 기후 변화에 따른 양식 환경 변화로 수산생물 질병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질병 예방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기존 도 수산자원연구소 태안사무소의 기능을 재정비하고 수산 질병 예찰 및 방역, 병성 감정 등 기능을 강화해 수산질병센터로 개편했다.  아울러 연구소는 수산생물 전염병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상시 예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은 양식 수산생물 질병 예방과 방역 체계 강화를 위해 공수산질병관리사 18명을 위촉했다고 9일 밝혔다. 신규 위촉 공수산질병관리사는 오는 11월까지 완도·강진·해남·여수·고흥·장흥·목포·영광·진도 등 전남 9개 권역에 배치돼 활동한다. 주요 업무는 예찰 대상 시설 8205개소를 대상으로 기생충 모니터링을 포함한 수산생물 진료, 전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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