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는 최근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이 발표한 광터교차로 입체화 사업 추진에 환영의 뜻을 전했다.광터교차로는 국도 42호선과 국지도 88호선, 시 도로가 만나는 원주시의 주요 관문이지만, 지속되는 교통체증으로 이용자들의 개선 요구가 끊이지 않는 구간이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주민들의 개선 요구를 적극적으로 수용해 주신 원주지방국토관리청에 36만 원주시민을 대표해 큰 감사를 전해드린다”라며, “광터교차로 문제가 장기간 시민들의 불편을 초래해 온 만큼,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