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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북동 새마을부녀회, 봄맞이 산책로 꽃길 조성

제주시 화북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3월30일 회원 17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삼수천 등 주요 산책로의잡초를 제거하고 봄꽃 페츄니아 1,200본을 식재했다.

화북동과 새마을부녀회는 계절화 식재를 통한 꽃길 조성에 앞장서고 있으며, 산책로를 이용하는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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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경기도 시화호 주변인 시흥시, 화성시, 안산시에 속한 섬 5곳을 탐방했다.오이도, 대부도, 구봉도, 제부도, 거북섬이다.오이도와 거북섬을 제외 한 섬들은 시화호방조제가 만들어지기 전까지는 배를 타고 가던 섬들이었는데 방조제와 교량이 놓이면서 자동차를 이용하여 육로로 갈 수 있는 섬들이 되었다.섬을 찾은 첫 날 김포공항에서 인천공항고속도로와 영종대교, 인천대교를 지날 때만해도 운무가 가득 차서 어디가 바다이고 어디가 육지인지를 분간을 할 수 없을 정도였으나 인천광역시 경계를
올해 제주특별자치도 및 전라남도에서 3월24일~26일 동안 채집된 42마리 모기 중 10마리가 작은빨간집모기로 확인돼, 전년보다 3일 빨리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했다.이는 제주 및 완도 지역의 평균 기온이 전년 대비 상승하면서 모기 활동이 빨라진 결과로 추정된다.일본뇌염을 매개하는 ‘작은빨간집모기’는 논이나 웅덩이 등에 서식하며, 주로 야간에 흡혈 활동을 하고, 3월 말부터 발생하기 시작하여 8~9월에 정점을 보인다질병관리청은 일본뇌염을 매개하는 ‘작은빨간집모기(Culex tritaenio
추운 겨울, 해가 화창하게 비추는 날은 노인일자리 참여자 분들을 만날 수 있는 날이다. 실제로 이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일하면서 용돈도 벌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외롭지 않아서 좋다.”라는 말씀을 자주 하신다. 어르신들이 일하며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오랫동안 기억에 남던 할리우드 영화 ‘인턴’이 떠올랐다.영화 ‘인턴’은 은퇴 후에도 여전히 사회와 기업 현장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노인 인재의 가치를 재조명한 영화이다. 영화 속 주인공은 풍부한 인생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젊은 동료들과 원활하게
성산읍 고성리 향사 터위치 ; 성산읍 고성리 1550번지시대 ; 대한민국유형 ; 사건 현장1949년 1월 9일 성산포에 주둔하는 서청특별중대원들이 고성리를 덮쳤다. 이들 주민은 1월 13일 터진목에서 학살되었다. 그 분들이 집결되었고 고문당했던 장소이다.고성리 주민 홍성기씨의 2004년 증언이다. “1월 9일께 서청들이 모든 리민을 리사무소에 집결시켰어. 한 칠팔십명이 리사무소에 왔지. 서북청년들이 김기삼이란 사람을 눅져가지고 취조를 ᄒᆞ는디, ᄑᆞᆯ 양쪽 눌르고 발 눌르고 바른 말을 ᄒ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껌을 씹으면 미세 플라스틱이 배출된다. 샌디에이고, 2025년 3월 25일 — 플라스틱은 어디에나 있다. 도마, 옷, 세척 스펀지와 같이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많은 제품은 사람들을 미세 플라스틱이라고 불리는 아주 작고 마이크로미터 폭의 플라스틱 입자에 노출될 수 있다.이제 껌도 목록에 추가될 수 있다. 연구자들은 시범 연구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미래 기후를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되는 남극의 과거 사진남극의 주요 빙하 아래 3,400만 년 동안의 물 흐름 모델은 해수면 상승에 대한 추정치를 변경할 수 있다. 빙하 아래 흐르는 강의 장기적인 진화를 고려한 첫 번째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기후 과학자들이 온난화 행성의 영향을 예측하는 방식을 바꿀 수 있는 남극의 녹는 얼음의 미래에
헌법재판소 인근에 위치한 주요 시중은행들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하루 앞둔 3일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선고 당일 탄핵 찬반을 외치는 인파가 헌재 주변으로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안전관리 대책이 시급해진 것이다.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 은행들은 임시 휴점을 결정하기
산림청 한국임업진흥원은 2025년도 임상도 정보변경 신청을 4월3일부터 받는다.임상도는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작성되고, △산림경영계획, △산림자원통계 등에 이용되는 우리나라의 대표 산림지도로서 수종, 수령 등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2025년도부터는 인공위성, 라이다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5년마다 바꾸던 것을 매년 현행화 함으로써 임상도 정보의 시의성과 정확성을 크게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임상도가 과학적인 방법으로 작성되지만, 벌채 등으로 인해 실시간으로 변화될 수
충북 청주시립교향악단은 오는 9일 오후 7시30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예술의전당 2025 교향악축제’에 참가한다. 올해로 37회째를 맞는 교향악축제는 전국 18개 교향악단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음악제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만에 참가하는 시립교향악단은 카를 닐센의 가면무도회 서곡으로 공연을 시작한다.   이어 막스 로스탈 국제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한 비올리스트 신경식과 마르티누의 비올라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랩소디 협주곡 H.337를 협연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카카오게임즈가 국내 서비스를 맡은 ‘패스 오브 엑자일2’에 새 전직 클래스가 대거 도입된다. 캐릭터 육성의 재미가 배가되며 유저들의 관심이 높아질 전망이다.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4일 ‘패스 오브 엑자일2’에 0.2 업데이트 사냥의 서막이 도입된다. 이 작품은 그라인딩기어즈에서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국내 서비스를 맡은 핵앤슬래시 액션 RPG다.지난해 12월 얼리 액세스 서비스를 시작했는데, 이후 네 달 만에 두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가 이뤄지는 것이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새로운 전직이 대거 도입되며
제주시는 지난 2일 애월읍사무소에서 지역 주민 누구나 일상 속 배움을 실천하도록 돕는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지정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완근 제주시장과 제주도의회 고태민 의원, 김창식 교육의원, 학습동아리 회원 및 강사,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앞서 제주시는 평생학습의 기회가 부족한 읍면동 지역 주민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장하고, 생활권 내에서 다양한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올해 6개 읍면을 평생학습센터로 지정했다.평생학습센터로 지정된 곳은 한림읍, 애월읍, 구좌읍, 조천읍, 한경면, 우도
경기침체로 인해 지방자치단체마다 재정 부족을 호소하는 가운데,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이 4월 3일 경기도 예산담당관실 관계자를 만나 2025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관련해 남양주시 다산·양정동의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했다고 밝혔다.남양주시는 2010년대 들어 별내신도시, 다산신도시를 비롯한 주요 신도시와 각종 택지지구 개발이 이어지며 2008년 50만을 기록했던 인구가 2013년에는 60만을 돌파하고 2019년에는 70만을 돌파하는 등 인구가 급격히 증가한 까닭에 현재 73만
하나금융그룹은 미국의 상호관세 조치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6조3000억 원 규모의 긴급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긴급 금융지원은 미국의 관세 정책 시행으로 인해 금융·외환시장의 변동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경영에 애로사항이 예상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신속한 경영 안정화를 위해 마련됐다.먼저, 주요 관계사인 하나은행은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긴급 유동성 지원을 위해 총 6조 원의 자금을 공급한다. 기존 ‘주거래 우대 장기대
4·2 인천 강화군 광역의원 보궐선거 개표 작업이 8부 능선을 넘어선 가운데 국민의힘 윤재상 후보가 승리를 확정 지었습니다.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현황에 따르면 이날 0시10분 기준 강화군 광역의원 보궐선거 개표율은 85.46%로, 윤재상 후보가 1만2929표(57.86
최근 결혼 적령기 남녀들이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가 줄어들면서, 결혼정보회사의 역할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단순한 소개를 넘어 개인 맞춤형 매칭과 사후 관리 시스템이 결혼 성공률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최근 결혼정보업계는 하이엔드 매칭 솔루션을 도입하며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결혼정보회사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기준은 성혼율과 지속적인 회원 관리 시스템이다. 때문에 업체들은 직업, 종교, 가치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매칭을 통해 성혼율을 높이고 있으며, 회원 개개인의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필수적
경기도는 3일 포천시와 함께 산업통상자원부와 지방시대위원회를 방문해 공군기 오폭사고로 피해를 입은 포천시의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강력히 요청했다. 도에 따르면 지난 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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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 노사, '2025년 임단협' 잠정 합의…평균 임금인상률 5.1%↑
삼성디스플레이 노사가 2025년 임금단체협약에 잠정 합의를 이뤄냈다.삼성디스플레이는 노사 협의를 통해 올해 평균 임금인상률 5.1%에 합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경쟁우위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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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올해 일자리 1만 8천 개 창출, 고용률 68.7% 달성 추진
강릉시는 2025년 18,794개의 지역 일자리와 고용률 68.7% 달성을 목표로,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 '2025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시청 누리집에 공시했다.지난해 강릉시는 고용률에서 역대최고치를 달성했다. 특히 청년고용률과 여성고용률은 41.7%, 63.8%로 역대 최고의 실적이다.상용근로자수도 전년 대비 증가하는 성과를 이루었으며, 재정일자리 창출은 목표대비 113% 초과 달성했다.올해 강릉시는 ‘경제도시다운 경제도시, 관광도시다운 관광도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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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 인터넷전문은행 6월 나오나...1강2중 속 레이스 본격화
케이뱅크, 카카오뱅크, 토스뱅크에 이은 4번째 인터넷전문은행 선정 작업이 본격화됐다. 그동안 거론됐던 6개 사업자 중 불참을 선언한 2곳을 제외한 4곳이 도전장을 던졌다. 금융당국은 오는 6월 예비인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접수에 소소뱅크, 포도뱅크, 한국소호은행, AMZ뱅크 4곳이 신청서를 제출했다.지난해 금융당국은 은행 부문 경쟁 강화를 위해 새로운 인터넷전문은행을 선정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이에 6개 컨소시엄이 후보로 거론됐는데 최근 불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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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2025년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재능기부활동 실시
청도군은 27일 이서면 양원경노회관에서 지역 주민과 귀농·귀촌인 등 4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25년 제1회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과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융화교육은 귀농·귀촌인이 농업·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재능기부 활동은 다양한 직업을 갖춘 귀농·귀촌인이 칼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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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업무 협약 체결
강원문화재단과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이 지난 27일, 강원문화재단 회의실에서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김기선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박계원 신한은행 강원특별자치도청지점장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기관 간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자리로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문화재단,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에 대한 안정적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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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방조달청장, 국립청주박물관과 협력방안 논의
김용길 충북지방조달청장이 3일 국립청주박물관을 방문해 신속한 재정집행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충북지방조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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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교향악단, 예술의전당 2025 교향악축제 참가
충북 청주시립교향악단은 오는 9일 오후 7시30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예술의전당 2025 교향악축제’에 참가한다. 올해로 37회째를 맞는 교향악축제는 전국 18개 교향악단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음악제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만에 참가하는 시립교향악단은 카를 닐센의 가면무도회 서곡으로 공연을 시작한다.   이어 막스 로스탈 국제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한 비올리스트 신경식과 마르티누의 비올라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랩소디 협주곡 H.337를 협연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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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환 청주상공회의소 회장이 3일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에 영남 산불 피해지역 구호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충북적십자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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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흥덕고, 흥덕경찰서와 학교폭력 예방 등교맞이 캠페인
충북 청주 흥덕고등학교는 3일 흥덕경찰서와 연계한 학교폭력 예방 등교맞이 캠페인을 벌였다.흥덕고 생활안전보건부와 모범활동부는 이날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예방 리플릿, 필기구를 전달하며 학교폭력 예방 중요성을 홍보했다./김금란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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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병원이 지난 20여 년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환자 6000여 명에게 100억원 이상의 의료비를 지원하며 ‘나눔 의료’에 앞장서고 있다.3일 충북대병원에 따르면 병원은 2002년부터 현재까지 20여년간 ‘의료비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이 사업은 치료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환자들에게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예산은 원내 임직원의 급여우수리 기부, 병원발전후원회, 보건복지부 및 지자체의 의료비 지원사업, 외부 후원기관 등을 통해 마련됐다.이 기간 동안 병원은 의료사회사업실을 통해 1만127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