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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 황희 의원 예방 '수의사 군복무 합리화' 논의
왼쪽부터 우연철 회장, 황희 의원, 황정연 서울특별시수의사회장. 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은 지난 17일 ‘군인사법’‧’병역법’ 개정안을 각각 대표 발의한 황희 의원을 예방, 수의사의 군 복무 합리화 방안을 논의했다. 황희 의원이 최근 대표 발의한 ‘군인사법’ 개정안에서는 수의장교 등 단기 복무장교 의무복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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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쌍생아 출산가정에 희소식!
청도군은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산후조리비를 기존 산모 1인당에서 출생아 1인당으로 산후조리비를 확대하여 지원한다고 밝혔다. 청도군은 산후조리비 조례 개정을 통하여 쌍생아 이상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저출산 극복에도 기여하기 위함이다. 지난해부터 청도군에서 시행중인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은 지역 산모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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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지우 코스타 제주SK 감독 "공평한 결과...선수의 안전이 우선"
대전과의 원정경기에서 신승을 거둔 제주SK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공평한 결과"라고 평하면서도, "결과보다 선수의 안전이 우선이다"라고 피력했다.세르지우 감독은 22일 대전과의 원정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두 명이 병원에 실려갔기 때문에 경기에 대해 말하기 어렵다"면서 "그 선수들에게 모든 관심이 가 있다"고 입을 뗐다.이어 "결과보다 선수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다"라고 강조했다.세르지우 감독은 "공평한 결과였다"며 "경기장에서 나은 팀이 이겼고, 골 찬스를 만든 것은 우리였다. 충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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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신이 된 왕자, 뮤지컬 「금성대군」 공연 개최
영주시는 ‘신이 된 왕자, 뮤지컬 「금성대군」 ’이 오는 4월 24일 오후 3시와 7시, 25일 오후 3시 총 3회에 걸쳐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공연된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기존 ‘금성대군’이 지닌 선비정신과 충절의 메시지를 계승하면서도 한층 확장된 서사와 감정선을 통해 관객과의 공감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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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밸류업 시동... 자회사 실적 개선, 자사주 소각 채비
LS가 지주회사 특유의 밸류에이션 할인에서 벗어나 구조적 전환점을 맞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주요 자회사 실적 개선과 3차 상법 개정, 자사주 소각 기대감이 맞물리며 기업가치 할인율이 대폭 축소될 것이란 전망이다. 허민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21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올해 주요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이 본격화하고 중장기 성장 흐름이 이어지며 LS에 적정 가치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간 LS는 순자산가치 대비 50% 이상 할인된 수준으로 평가됐다. 비상장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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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협력사와 ‘WP 시너지데이’ 개최
한국서부발전이 협력 중소기업과의 실질적 협력 강화를 위해 소통과 구매 상담을 결합한 새로운 상생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한국서부발전은 최근 충남 서산에서 ‘더블유피 시너지데이’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을 비롯해 본사 및 사업소 담당자 30명과 수탁기업협의회, 참여 희망 중소기업 임직원 등 총 8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기존 설명회 중심 방식에서 벗어나 서부발전 동반상생 담당자와 중소기업 실무자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소통과 구매 상담을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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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KRA컵 아시아 주니어 승마대회’ 개최... 국산마로 국제무대 경쟁력 입증
한국마사회는 아시아 승마 스포츠 발전과 국가 간 문화 교류 촉진을 위해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4일간 한국마사회 86·88 승마경기장에서 ‘2026 KRA컵 아시아 주니어 승마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아시아 각국의 유망한 유소년 승마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는 국제 무대로, ‘말’을 매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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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첫 '노동절' 공휴일...정부, '반값 휴가' 지원 확대
문성준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5월 1일 노동절을 맞아 근로자들의 보편적 '쉴 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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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보훈회관 및 검사제1경로당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홍종오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지난 22일, '동구 보훈회관 및 검사제1경로당 신축공사' 건축 설계공모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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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제언] 기술사 경력 4년→2년 축소 시 국제화의 문제점
노동부는 최근 기술사 자격시험을 전문분야 경력 최소 4년을 2년으로 축소해 더 많은 기술사를 배출하고자 한다고 예고했다.젊은 사람들을 하루라도 빨리 전문분야 전문가로서 대우도 받고 취업기회를 주고자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이것은 젊은이들을 위한 전문분야 조기진출을 위한 조치와는 맞지도 않고 아래와 같은 부작용만을 초래하는 조치이기 때문에 모든 기술사들 뿐만아니라 기술관련에 종사하는 전문직종사자 및 일반시민도 반대해야 한다.이는 한국기술을 전수받기를 원하는 개발도상국과 기술선진국에 진출하려는 한국기술사들에게도 재앙이 될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