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오송에 본사를 둔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가 일본 의료진을 대상으로 진행한 학술교육 프로그램 ‘M.LAB’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3일 밝혔다.메디톡스는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의료진에게 주요 제품 포트폴리오를 소개하고 성별, 연령대를 고려한 맞춤형 시술 접근법과 임상 노하우를 라이브 데모를 통해 공유했다.첫날인 지난 11일 연자로 나선 메이린의원 압구정점 김형문 원장은 최신 글로벌 에스테틱 시술 트렌드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세계 최초 액상형 보툴리눔 톡신 제제 ‘이노톡스’를 활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