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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고령군, 광역단위 역사문화권 정비사업 선정

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와 고령군이 국가유산청이 주관하는 ‘광역단위 역사문화권 정비사업’공모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8개 광역 시도의 21개...
김만식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2026년 병오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수원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새해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
김석희 기자 = 철원군은 2026년도 신년사를 통해 군정 비전으로 '지속가능한 미래, 함께 여는 철원'을 제시하고, 인구정책·관광·농업 경쟁력
김만식 기자 = 존경하는 광주시민 여러분, 2025년 한 해 동안 광주시의회에 보내주신 따뜻한 성원과 격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올 한 해도 지역
중부뉴스통신 = 거제시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열고 본격적인 새해 시정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행사는 새해의
김만식 기자 = 존경하고 사랑하는 도민 여러분! 깨끗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합니다. 어제 뜬 해와 오늘 뜬 해가 다르지 않지만, 그럼에도 새해가 특
중부뉴스통신 = 함양군은 2025년을 마무리하고 희망찬 2026년 새해를 맞아 제야의 종 타종식과 해맞이 행사를 개최하며 군민 화합과 새출발의 의미를 다졌다. 군
13분전
인천시교육청학교지원단은 저경력 교사 업무도움자료인 ‘교직의 처음부터 함께하는 학교생활 119’를 제작해 각 학교에 배포한다고 7일 밝혔다.이 자료는 총 13개 분야 119개 문항으로 교육정보시스템 활용, 학급 운영, 교수·학습 지원 등 교직 수행 과정에서 자주 접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했다.학교지원단은 학교 현장의 업무 절차와 사례를 반영해 저경력 교사가 업무 전반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자료는 책자로 제작해 올해 신규 교사 연수와 1급 정교사 자격
우리은행은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공동 브랜딩 및 사회공헌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유네스코가 선정한 대한민국 세계기
국세청이 일반임기제 직급의 조세불복 전문가 1명을 채용한다.채용 직위는 국세청 심사2담당관실 심사6팀 조세불복 담당이며, 임용기간은 채용일로부터 1년이다. 근무실적이 우수한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임용기간 연장이 가능하다.국세청은 이 같은 내용의 '일반임기제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공고'를 국세청 홈페이지에 게시했다.채용되면 심사청구 및 과세전적부심사 관련 심리 및 직원들의 심리 역량 향상을 위한 직무교육 및 각종 법령 관련 자문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변호사 자격증 소지자로서 조세·회계·버률분야 근무경력자,
NH투자증권은 코스콤과 협력해 국내 증권사 최초로 한국 증시에 특화된 산업분류체계인 ‘NHICS’를 자체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NHICS는 NH투자증권이 산업 분류 체계의 설계와 상장기업 분류를 담당했으며 코스콤이 외부 제공 및 실제 산업지수 산출을 맡았다. 증권사와 금융 IT 전문기관이 각자의 전문성을 결합해 산업분류체계를 공동 개발한 것은 국내 첫 사례다.NHICS는 국내 상장기업을 대분류·중분류·소분류 3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불·산사태·산림병해충 등 복합화되는 산림재난에 과학적으로 대응하고, ‘산림재난방지법’의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6일 산림재난예측분석과를 신설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기후변화로 인해 산림재난이 단일 발생을 넘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복합적인 양상을 보임에 따라 이를 통합적으로 분석하고 선제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신설된 산림재난예측분석과는 그동안 축적된 빅데이터를 활용해 재난을 정밀하게 예측하고, 위험성 평가·재난 지도 제작을 통해 위험을 사전에 진단하는 등 예방 중심의 산림재난
인천연구원이 개원 30주년을 맞아 올해를 ‘새로운 미래 30년을 준비하는 전환의 해’로 선언하고, 시민 삶에 닿는 실천적 정책과 인천 미래를 준비하는 전략 연구에 집중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글로벌 도시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면서 시정 협력·시민 소통 기능도 대폭 강화하겠다는 계획도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에 대한 공세 수위를 급격히 끌어올렸다. 한중 정상회담 성과 부재, 더불어민주당 공천 비리 의혹,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자질 논란까지 동시에 제기하며 ‘외교-정치-인사’ 3중 전선을 형성했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6일 국회 브리핑을 통해 해당 사안들을 일괄적으로 비판하며, 정부와 여당의 책임을 강하게 추궁했다.‘빈손 외교’ 평가받은 한중 정상회담…“비핵화 언급도 없었다”먼저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한반도 비핵화 진전이 없었다는 점을
샤페론이 세계 최대 바이오 투자 행사인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를 무대로 글로벌 파트너링에 나선다.샤페론은 7일,
경기 시흥시는 급속한 고령화와 복합적인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시민이 거주지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
케이뱅크는 작년 개인사업자 보증서대출 취급액이 전년 대비 6배 증가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개인사업자 보증서대출 연간 취급액은 2024년 400억 원에서 2025년 2400억 원으로 크게 늘었다. 경기 둔화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케이뱅크가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정책자금 지원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며 안정적인 자금 공급을 확대해 온 결과다.케이뱅크는 지역신용보증재단과 협업해 제공하는 ‘사장님 보증서대출’의 취급 지역을 지난해에만 8곳 확대해, 현재 총 11개 지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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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경제연구원 한두봉 원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농업인 여러분! 그리고 우리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25년을 돌아보면 국내외적으로 그 어느 해 보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미·중 갈등, 보호무역주의 심화, 국제적 분쟁 등 국내외 정세 불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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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 시무식 대신 현장으로…김성훈 총괄본부장, 병오년 첫 업무 '현장경영'
전북농협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대신한 현장경영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김성훈 전북농협 총괄본부장은 2일, 신규 소득 작물로 육성 중인 샐러드 가공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동김제농협을 찾아 새로 도입한 광학선별기 시연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동김제농협이 도입한 광학선별기는 국내에서 단 3곳만 운영 중인 고사양 설비로, 샐러드 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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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인식개선 교육 ‘성과’
인천시 시각장애인복지관은 ‘2025년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인천지사의 지원으로 진행된 올해 교육은 인천시와 시흥시 사업체 직장인 1108명을 대상으로 실시돼 지난해보다 약 58.3% 증가한 것으로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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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현충탑 참배로 2026 공식일정 시작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일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2026년 경기교육의 출발을 알렸다.이날 경기도교육청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2026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참배엔 교육감을 비롯해 김진수 제1부교육감, 기획조정실장, 행정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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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 2026시즌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포항스틸러스가 2026시즌을 이끌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쳤다.포항스틸러스는 박태하 감독과 함께 2026시즌을 이끌어갈 코칭스태프를 선임했다. 김재성 수석코치를 비롯해 김치곤 코치, 김이섭 골키퍼 코치, 바우지니 피지컬 코치와 하파엘 피지컬 코치가 지난 시즌에 이어 선수단을 지도한다. 올해 새롭게 김재성 코치가 합류하고, 이규용 코치는 유소년 스카우터로 보직을 변경해 배슬기 스카우터와 함께 일한다.김재성 수석 코치는 포항스틸러스에서 6시즌 동안 129경기에 출전해 16골 17도움을 기록한 자타 공인 ‘영일만 지단’이다. 포항에서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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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산림재난예측분석과 신설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불·산사태·산림병해충 등 복합화되는 산림재난에 과학적으로 대응하고, ‘산림재난방지법’의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6일 산림재난예측분석과를 신설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기후변화로 인해 산림재난이 단일 발생을 넘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복합적인 양상을 보임에 따라 이를 통합적으로 분석하고 선제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신설된 산림재난예측분석과는 그동안 축적된 빅데이터를 활용해 재난을 정밀하게 예측하고, 위험성 평가·재난 지도 제작을 통해 위험을 사전에 진단하는 등 예방 중심의 산림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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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틱, 이지랩스와 100만달러 규모 보안 감사 지원금 조성
웹3 보안 기업 서틱은 이지랩스와 협력해 웹3, AI, 바이오테크 분야 스타트업들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양사는 이지랩스 산하 글로벌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인 이지 레지던시에 참여하는 프로젝트들 보안 아키텍처를 공동으로 강화해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협력에 따라 서틱은 총 100만달러 규모 전용 보안 감사 지원금을 조성해 EASY Residency 프로그램 참여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보안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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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손 외교·공천비리·인사논란…국민의힘, ‘3중 프레임’으로 이재명 정부 전방위 공세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에 대한 공세 수위를 급격히 끌어올렸다. 한중 정상회담 성과 부재, 더불어민주당 공천 비리 의혹,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자질 논란까지 동시에 제기하며 ‘외교-정치-인사’ 3중 전선을 형성했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6일 국회 브리핑을 통해 해당 사안들을 일괄적으로 비판하며, 정부와 여당의 책임을 강하게 추궁했다.‘빈손 외교’ 평가받은 한중 정상회담…“비핵화 언급도 없었다”먼저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한반도 비핵화 진전이 없었다는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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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암호화폐 규제 법안, 2027년까지 지연 가능성
미국 상원에서 논의 중인 '디지털 자산 시장 구조 법안'이 2027년 전까지는 의회 문턱을 넘기 힘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6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투자은행 TD 코웬은 2026년 중간선거로 인해 법안 지지가 약화될 수 있으며, 최종 시행은 2029년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법안은 하원에서 '클래리티 법안'으로 통과됐지만, 상원에서는 '책임 있는 금융 혁신법'으로 논의 중이다. TD 코웬에 의하면, 상원 민주당은 중간선거로 권력 균형이 변동될 가능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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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메이플 키우기', 글로벌 이용자 300만명 돌파
넥슨과 에이블게임즈가 공동 개발한 모바일 방치형 RPG '메이플 키우기'가 출시 2개월 만에 글로벌 누적 이용자 수 300만명을 돌파했다.7일 넥슨에 따르면 '메이플 키우기'는 지난해 11월 정식 출시 직후 국내 양대 앱 마켓 매출 1위를 달성해 현재까지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출시 첫 달 최고 일일 활성 이용자 수 57만명과 최고 동시 접속자 수 14만명을 기록했으며 12월에는 이보다 높은 수치를 달성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글로벌 시장 반응도 뜨겁다. 대만과 싱가포르 등 주요 아시아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