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시설관리공단이 무더운 여름철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광과 축제, 지역 농산물을 연계한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평창만의 여름 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천연 피서지인 광천선굴과 평창 더위사냥축제를 하나의 관광 코스로 묶고, 지역 대표 농산물인 찰옥수수를 무료로 나누는 행사를 함께 운영하면서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공단은 24일부터 오는 8월 2일까지 열리는 '평창 더위사냥축제' 기간 동안 광천선굴과 축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상호 무료입장 이벤트를 마련했다. 광천선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