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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오 제21대 충북소방본부장 취임
박근오 제21대 충북소방본부장이 지난 3일 취임했다. 경북 구미 출신인 박 신임 본부장은 구미고등학교와 금오공과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2003년 제45회 사법시험에 합격, 2006년 소방령 경력경쟁 채용으로 소방에 입문했다. 박 본부장은 제주 소방안전본부장, 소방청 119종합상황실장, 제20대 경북소방본부장, 소방청 119대응국장 등을 역임했다. 박근오 충북소방본부장은 “충북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수호하는 중대한 임무를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깊은 사명감을 느낀다”라며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도민에게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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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축구혁신위 출범 공동위원장 박지성
이영표·박주호·유승민 등 축구계 및 체육계 인사와 전문가 위원 참여 문화체육관광부가 3일 최휘영 문체부 장관과 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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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전담반 통해 부문별 고용대책 본격 준비
일자리전담반 통해 부문별 고용대책 본격 준비재정경제부 1차관과 고용노동부 차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을 주재하여 ➊ 최근 고용상황 및 향후 일자리전담반 운영계획 ➋ 청년일자리 추가 보완과제, ➌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 등을 점검・논의하였다.5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수는 전년동월대비 △4.0만명 감소해 ’24.12월 이후 17개월만에 처음으로 감소 전환했으며, 고용률도 전년동월대비 △0.5%p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 건설업, 농림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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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의원, 장애인학대범죄자·성범죄자 근로지원인 취업 제한 법률안 대표발의
장애인학대범죄자·성범죄자의 근로지원인 취업을 제한하는 법률안이 발의됐다. 4일 국회에 따르면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은 ‘장애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 제59조의3제1항은 “법원은 장애인학대관련범죄나 성범죄(‘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2조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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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대정읍 신도1리,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선정
서귀포시는 대정읍 신도1리가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공모사업인 ‘2027년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수준 보장을 위해 안전·위생 등 생활 인프라 확충,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서귀포시에 따르면 대정읍 신도1리에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 동안 27억2000만원이 투입돼 노후 주택 정비, 생활 인프라 개선 등 마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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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협상 불발 충북대 총장선거 `안갯속'
오는 10일 예정된 제23대 충북대학교 총장임용후보자 선출을 위한 선거가 안갯속으로 치닫고 있다.`투표 반영 비율'을 놓고 대학 구성원 간 합의점을 찾지 못해 막판 진통을 거듭하면서 9일 오전 최종 협상에서도 불발되면 선거일정은 연기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충북대 총장임용후보자추천위원회는 8일 오전 차기 총장 선거 투표 반영 비율을 교수, 직원, 학생 3주체가 모여 협상을 진행했다.충북대 총장선거 선거인수는 전임교원 803명, 직원 527명, 학생 386명 등 1761명이다.새 총장 선거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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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창업' 1차 합격자 충청권 간담회
중소벤처기업부는 8일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모두의 창업' 충청권 운영·멘토기관, 1라운드 선정자와 함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29일부터 전국 17개 시·도를 순회하며 진행 중인 `모두의 창업' 전국 순회 간담회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은 멘토 기관에 “1라운드 선정자들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경쟁력 있는 창업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멘토기관의 전문성과 현장 밀착 지원이 중요하다”며 “창업자의 가능성이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멘토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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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종량제봉투 열어보니…32.6%가 `재활용품·음식물'
충북 청주 시민이 배출한 종량제 봉투 속에 여전히 재활용 가능한 자원이 대량 혼입돼 소각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8일 청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6월18~19일 수거한 종량제봉투 98개를 내용물별로 분석한 `청주시 종량제봉투 성상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이 단체에 따르면 청주시 내 종량제봉투에 버려진 재활용 가능 자원의 혼입 비율은 공동주택 31.3㎏, 단독주택·원룸·상가 등 공동주택 이외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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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일상화 … 노년 삶·돌봄체계 활용 논의
SK하이닉스가 8일 충청북도 C&V센터에서 인공지능 기술 발달 속에서 고령화 사회가 직면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제3회 2026 충북 SR포럼'를 개최했다.SK하이닉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공동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기업, 지자체, 기관, 시민이 함께 사회적책임을 실현하고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위해 2024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변인순 도 AI과학인재국장, 신병대 청주시 부시장, 유태종 충북인재평생교육원장, 박호현 SK하이닉스 부사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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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반도체특별법 탑승 속도낸다
속보=국가 3대 메가프로젝트로 100조원이 투자되는 SK하이닉스 청주사업장의 반도체특별법 포함을 위한 클러스터 지정이 추진된다. 메머드급 민간 투자의 성패는 정부의 파격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반도체특별법에 있다는 점에서 충북도가 관련법 적용을 위한 여건 마련에 나섰다.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은 지난달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청주 생산 거점을 반도체특별법 지원 대상에 포함해 줄 것을 요청했다.SK하이닉스가 100조원을 투입해 낸드플래시 및 차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