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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내달 개막
홍종오 기자 =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인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뜨거운 여름과 함께 돌아온다. 무더위를 잊게 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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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영진전문대학교 "지역민 '디지털 문해력' 높였다"
홍종오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가 대구 북구청 지원으로 운영한 ‘디지털 리터러시 전문가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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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6월 19일 금요일 (음력 5월 5일 甲子)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서두른 결정이 어긋나며 오후 약속 자리도 냉랭해집니다.48년생: 가족 말다툼이 길어져 마음이 무겁다. 60년생: 돈 약속이 어긋나 체면이 깎인다. 72년생: 묵은 서류를 정리하면 길이 열린다. 84년생: 주도권을 잡되 동료 몫도 남겨라.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실적을 올려라. 도움 손길이 오니 오래 미룬 부탁을 차분히 꺼내도 좋습니다.49년생: 자식 일에 끼어들면 원망만 듣는다. 6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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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창업주 장손 최영근씨, 5년만에 그룹 지주사로 복귀
SK그룹 창업주 일가 3세이자 장손인 최영근 씨가 약 5년 만에 그룹에 복귀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18일 재계에 따르면 최씨는 작년 9월부터 SK에서 헤리티지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헤리티지팀은 SK그룹 창업주인 고 최종건 창업회장의 사저인 선혜원 등을 관리한다. 미국 파슨스디자인스쿨을 졸업하고 현지 패션 브랜드 베라왕에서 인턴을 한 최씨의 전공과 경력을 고려한 배치라는 해석이 나온다.최씨는 최종건 회장의 손자이자 2000년 별세한 최윤원 전 SK케미칼 회장의 외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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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은 꽉 채우고 ‘부피’는 줄인... 로보락 S10 MaxV Slim 로봇청소기 [연중기획-IT트렌드 캐처]
최근 로봇청소기 시장의 트렌드는 ‘올인원’이다. 먼지 흡입부터 물걸레 세척, 건조까지 알아서 처리해 주는 편의성은 매력적이면서도, 좁은 주거 환경에서는 늘 한 가지 고민이 따라붙는다. 바로 ‘크기’다. 거대한 도크가 거실 한편을 차지하면서 인테리어를 해치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그런데 로보락이 선보인 신제품 ‘S10 MaxV Slim’은 이름 그대로 ‘슬림’과 ‘콤팩트’를 강점으로 내세웠다. 과연 크기를 줄인 만큼 성능에서도 타협이 있었을까. 직접 사용하며 곳곳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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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청 육상팀 서민준, 코리아오픈 국제육상 남자 200m 우승
충남 서천군청 육상팀 서민준 선수가 ‘2026 코리아오픈 국제육상경기대회’ 남자 2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서민준은 지난 21일 열린 남자 200m 결선에서 20초77를 기록하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앞서 20일 남자 100m 예선에서 부정 출발로 실격됐던 서민준은 200m 결선에서 초반부터 강한 스퍼트를 앞세워 경쟁 선수들을 따돌리며 전날의 아쉬움을 씻어냈다. 이번 경기에서 2위는 뉴질랜드의 마이클 한나가 21초18로 차지했으며, 3위는 한국체대 김준성이 21초27을 기록했다. 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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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은행, 4∙3어버이상 수상자 50명에 가족사진 선물
제주은행은 ‘2026 제주4·3어버이상’ 수상 어르신 50명의 개인사진과 가족사진 촬영 및 앨범 제작을 지원하기 위해 제주 4.3평화재단에 500만원을 후원했다고 23일 밝혔다.제주4·3평화재단이 주최하는 제주4·3어버이상은 제주4·3의 아픔과 고난을 이겨내고 오늘의 제주를 일궈온 희생자와 유족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2009년부터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일 제주4·3평화교육센터에서 열린 올해 시상식에서는 4·3희생자 배우자 2명과 후유장애인 3명 등 총 5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제주은행 임직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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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교육지원청, 제4회 작은학교들의 큰운동회 개최
 충북 단양교육지원청은 23일 단양군체육관 동관 및 서관 일대에서 ‘단양의 품, 작은학교의 꿈으로 함께 여는 미래’를 주제로 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충북교육청 핵심정책인 ‘어디서나 운동장’ 공동교육활동의 일환으로 작은학교 학생들이 학교의 경계를 넘어 함께 배우고 어울리며 협력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단양교육지원청, 단양군, 단양읍청년회가 함께 준비하고 지역 기관‧단체가 참여해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뜻깊은 자리로 운영됐다. 행사에는 가곡초, 가평초, 단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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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구좌읍 김녕남2길, 왕벚꽃 가로수길로 탈바꿈한다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 일대 도로가 앞으로 봄마다 왕벚꽃이 만개하는 특색 있는 가로수길로 탈바꿈할 전망이다.제주시는 사업비 6000만 원을 투입해 김녕남2길 일원에 왕벚나무 가로수 130그루를 식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경관을 개선하고 제주 고유 수종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됐으며, 이달 중순 마무리됐다.가로수는 기후변화에 따른 도시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미세먼지를 줄이는 역할을 하는 도시숲으로, 시민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 특색을 살린 가로경관 조성에 중요한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이번에 식재된 제주왕벚나무는 천연기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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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치매안심센터, 치매사업관리위원회 열고 맞춤형 돌봄 추진
충남 서천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8일‘치매사업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치매환자에 대한 맞춤형 사례관리를 추진한다. 치매사업관리위원회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전문인력으로 구성되어 대상자 선정, 사례관리 연장 심의, 문제 해결을 위한 서비스 계획 수립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위원회는 분기별 1회, 올해 총 4회 운영된다. 등록 치매환자 중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120명을 발굴해 맞춤형 사례관리를 추진하여, 대상자별 상황에 맞춘 구체적인 목표를 수립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받을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