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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시민과 함께 하는 집들이' 개소식 시민 5000여명 운집
​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광역시장 후보가 9일 부산진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해양수도 부산 완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이번 행사에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해 지역 산업계 관계자와 지지자 등 5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성은진 전재수 후보 대변인과 라기오 부산시의원 후보가 진행을 맡았다.​정청래 대표는 축사를 통해 "전재수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을 닮았다"며 "전 후보가 부산을 위해 하고 싶은 일이라면 당 차원에서 모든 것을 아끼지 않고 무제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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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2026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모집… ‘K-콘텐츠’ 이끌 글로벌 인재 찾는다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이 2026학년도 후기 내국인 신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모집은 석사 및 박사 학위과정을 대상으로 하며, 글로벌 문화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른 문화콘텐츠학과를 중심으로 창의적인 인재 확보에 나선다.문화콘텐츠학과는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 환경에 발맞춰 세 가지 세부 전공 분야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콘텐츠 기획: 공연, 영상, 공간,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구상 및 기획과 산업 설계, 정책 분석· 콘텐츠 시나리오: 뮤지컬 대본, 희곡 등 공연예술,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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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TP AI 기반 기업 맞춤형 실증 지원
충북테크노파크는 22일까지 `AI 기반 맞춤형 추천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충북도, 청주시, 충주시, 진천군, 음성군과 함께 추진 중인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이 보유한 원재료 데이터와 배합 레시피 데이터를 활용해 제품 특성과 요구사항에 맞는 원재료 정보 탐색 및 배합 방향 추천 서비스를 실증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충북 내 본사 또는 공장 등을 보유한 제조기업 중, 화장품, 식품, 제지 산업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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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정부, 나무호 등 민간 선박 공격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강력 규탄한다”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한국 선박 '나무호' 화재 원인이 외부 공격으로 확인된 것에 대해 청와대가 민간 선박을 공격하는 것은 용납될 수 없음을 강조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11일 청와대에서 기자간담회를 해 “우리 정부는 나무호 등 민간 선박에 대한 공격은 정당화되거나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이다”라며 “(이번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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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제4기 시민주주단 출범…정책 소통 본격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제4기 시민주주단을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시민 의견을 정책과 사업에 반영하기 위한 대표 소통 기구가 새롭게 꾸려졌다.11일 SH는 ‘제4기 SH시민주주단 발대식 및 총회’를 열고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시민주주단은 2019년 첫 출범 이후 올해 4기를 맞았다.이번 총회에서는 SH의 비전을 담은 중장기 경영계획과 전년도 주요 사업 성과, 올해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이어 공사 현안에 대한 시민주주단의 질의응답과 의견 청취가 진행됐다. SH는 현장에서 제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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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한경면 일대 소나무 솔껍질깍지벌레 확산...1만그루 피해
제주시 한경면 일대에 솔껍질깍지벌레 피해가 1만 그루에서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대대적 방제작업이 펼쳐지고 있다.15일 제주시에 따르면, 한경면 일대 소나무 피해는 올해 2월 중순부터 발생했다. 제주시는 당초 소나무재선충병 가능성을 열어두고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한라산연구부와 함께 현장 조사와 시료 검사를 실시했다. 그러나 검사 결과 소나무재선충병이 아닌 솔껍질깍지벌레에 의한 피해로 최종 확인됐다.이후 정확한 피해 원인과 규모를 파악하기 위해 드론과 지상 정밀조사를 병행한 결과, 피해목은 약 1만 그루에 이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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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체코 원전 앞두고 소방차 기증…지역 상생 행보 본격화
대우건설이 체코 신규 원전 건설을 앞두고 현지 지자체에 특수 제작 소방차를 기증하며 지역 협력에 나섰다. 두코바니 원전 사업 수주를 앞둔 가운데 지역 소방 인프라 지원을 통해 신뢰 기반을 다지는 행보다.15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김보현 대표이사는 지난 13일 체코 원전 예정 부지 인근 도시인 나메슈티 나드 오슬라보우를 찾아 특수 제작된 소방차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대우건설 합동시공단이 두코바니 신규 원전 사업 수주를 앞두고 지역 소방 역량 강화 필요성에 공감해 2024년9월 추진을 결정한 데 따른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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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김정수 부회장 회장 승진…‘불닭 신화’ 리더십 강화
불닭볶음면을 글로벌 브랜드로 키운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이 회장으로 승진한다. 해외 매출 비중이 80%에 이르는 가운데 글로벌 경영 체제 전환에 속도를 내기 위한 결정이다.15일 삼양식품은 12일 열린 이사회에서 김정수 부회장의 회장 승진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취임일은 6월1일이다. 김 부회장은 2021년12월 총괄사장에서 부회장으로 승진한 이후 약 5년 만에 회장에 오른다.삼양식품은 글로벌 사업 성장세에 대응하고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인사라고 설명했다. 미국, 중국, 유럽 등을 중심으로 판매법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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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퓨처랩, MIT·스탠퍼드 석학과 AI 교육 콘퍼런스 개최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이 AI 시대의 배움과 주체성을 주제로 글로벌 석학들과 교육 콘퍼런스를 연다. 인간과 기술의 관계를 재정의하고 미래 세대의 ‘에이전시’를 조명하는 자리다.15일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은 6월20일과 21일 이틀간 ‘2026 퓨처랩 교육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의 주제는 ‘The Future is on Stage: 배움의 재정의, AI 그리고 Agency’다. Agency는 학술·교육 분야에서 ‘주체적으로 선택하고 행동할 수 있는 역량’을 뜻한다.콘퍼런스는 발표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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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6.25전사자 유해발굴' 성과 국방부장관 감사패
제주특별자치도는 국방부와 협력해 추진한 ‘6·25 전사자 유가족 찾기’ 사업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15일 오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국방부장관 기관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이는 제주도가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과 함께 진행한 ‘제주지역 유가족 집중 찾기’ 사업의 성과와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인정받은 결과다.제주도는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기간을 정해 도내 전역에서 유가족 찾기 활동을 전개했다.기존 유전자 시료가 등록되지 않았던 전사자 유가족 1350명을 대상으로 탐문해 5일간 총 384명의 시료를 확보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