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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덕 광명시의원, 교육은 도시 전체 책임...교육정책협의회 구축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 이형덕 의원이 대표 발의한 ‘광명시 교육정책협의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이 6일 제298회 광명시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조례는 교육 관련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광명시, 교육지원청, 학교, 지역사회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교육 현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조례안은 ▲광명시 교육정책협의회 설치 ▲협의회 구성 ▲교육정책 공동 논의 및 협력 사업 발굴 ▲정기회의 및 수시회의 운영 ▲교육정책 자문 및 협력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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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어업인수당 오른다…'1인 50만원, 2인 45만원'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부터 어업인수당 지급액을 인상한다고 8일 밝혔다.기후변화와 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고, 어업·어촌이 지닌 공익적 가치를 보다 실질적으로 보상한다는 취지다.어업인수당은 수산자원 보호, 해양환경 보전 등 어업·어촌의 사회적 기여에 대한 보상 성격의 지원제도다.지원 대상은 1년 이상 어업경영체를 등록하고 실제 어업에 종사하는 전업 어업인이다.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어업 외 종합소득 3700만 원 이상인 자, 최근 2년 내 보조금 부정수급자 또는 관계 법령 위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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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로봇 책임자 케이틀린 칼리노프스키, 국방부 계약 반발 사임
오픈AI 로보틱스 책임자인 케이틀린 칼리노프스키가 회사가 미국 국방부와 계약한 것에 반발해 사임을 발표했다고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7일 보도했다.칼리노프스키는 메타를 거쳐 2024년 오픈AI에 합류했으며, 이번 결정이 ‘원칙의 문제’라고 강조했다.그는 “AI가 국가 안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사법적 감시 없는 미국인 감시와 인간 승인 없는 치명적 자율성은 충분한 논의가 필요했다”고 말했다. 칼리노프스키는 오픈AI와 샘 알트먼 CEO에 대한 존경심을 유지하지만, 국방부 계약이 지나치게 성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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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을 감시하는 호주 군 헬기에 중국군 접근..충돌 위기 까지
회피행동으로 부상자 없음.중국은 “도발은 호주측”이라 주장 7일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호주 국방부는 지난 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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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2인자] ① '이재용의 오른팔' 박학규, 삼성의 잃어버린 '야성' 되찾을까
정확히 넉달 전, 삼성전자의 '숨겨진' 사령탑이 바뀌었다. 만 8년간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며 리스크 관리에 치중했던 정현호 부회장이 용퇴하고, 그 자리에 박학규 사업지원실장이 등판했다.삼성은 기존 '사업지원TF'를 상설 조직인 '사업지원실'로 격상하며 박 사장에게 전권을 부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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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책으로 여는 도서관 ESG’ 운영
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ESG가치를 도서관 운영 전반에 내재화하기 위한 2026년 ‘책으로 여는 도서관 ESG’ 사업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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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공소취소 거래설 짜고 친 것 아니다…고발 땐 무고 대응”
방송인 김어준씨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제기된 이른바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 거래설’과 관련해 사전 공모 의혹을 거듭 부인하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김씨는 13일 유튜브 방송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서 “미리 알고서 짜고 쳤다는 식의 주장을 하는 분들은 무슨 근거로 그런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며 “사전에 내용을 알고 방조했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그는 방송 제작 과정을 설명하며 “작가들이 출연진과 주제를 확인한 뒤 밤 12시쯤 공용방에 통합 대본을 공유한다”며 “장 전 기자 출연 당시 모든 기록이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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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중부내륙고속도로서 화물차 화재… 1대 전소
12일 오후 경북 문경시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화물차에 불이 나 전소되는 사고가 발생했다.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분쯤 문경시 불정동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172.4㎞ 지점에서 "차량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명 검색과 진화 작업을 벌여 오후 2시 44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이 불로 현대 3.5톤 화물차 1대가 전소되는 재산 피해가 발생했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다.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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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자인면 공장서 불… 50대 작업자 안면 화상
12일 오전 경북 경산시 자인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작업자 1명이 다쳤다.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54분쯤 경산시 자인면 교촌리 한 공장에서 "기계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명 검색과 진화 작업을 벌여 오전 8시 30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이 불로 작업 중이던 50대 남성 1명이 안면부에 1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고무성형기계 1대가 일부 불에 타는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소방당국은 기계 작업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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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 YBM 한국TOEIC위원회와 협력 체계 구축 
제주대학교는 지난 12일 YBM 한국TOEIC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재학생들의 어학 역량 강화와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대학교 재학생들은 TOEIC 및 TOEIC Speaking 정기시험 응시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제주대학교는 해당 성적을 졸업인증, 장학금 선발, 교환학생 선발 등 다양한 학사 제도에 활용하고 있어 이번 협약은 학생들의 공인 어학시험 응시 기회를 확대하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은희 제주대학교 국제교류처장은 “이번 협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