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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복지재단·천안시통합돌봄센터 MOU
충남 천안시는 18일 천안시복지재단과 천안시통합돌봄센터가 1인 취약가구 맞춤형 식품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1인 취약가구를 발굴하고, 따숨푸드뱅크와 연계해 매월 30명에게 맞춤형 식품패키지를 지원한다.이와 함께 지역 내 돌봄체계와 연계한 지원을 강화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천안시복지재단과 천안시통합돌봄센터가 18일 1인 취약가구 맞춤형 식품 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천안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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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美기업이 한국서 받은 '노하우' 대가는 법인세 대상"
미국 기업이 한국 기업에 노하우를 넘기고 받은 대가에 법인세를 매길 수 있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1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는 미국 제약사 제노스코가 "법인세 환급 거부처분을 취소해달라"며 동작세무서장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심의 원고승소 판결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제노스코는 2016년 유한양행에 간암표적치료용 화합물에 대한 기술 및 노하우를 이전하고 기술료 등을 대가로 지급받는 내용의 기술이전 계약을 맺었다.이에 따라 유한양행은 그해 제노스코에 기술료 중 일부인 5억원을 지급하면서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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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을 보고, 도시를 읽고, 청소년 예술가로 성장하다… 서초스마트유스센터 ‘2026년 여름방학 청소년 동유럽 문화예술 캠프’ 참가자 모집
서초스마트유스센터는 2026년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글로벌 감수성과 문화예술 이해 증진을 위한 ‘2026 청소년 문화예술 동유럽 캠프 - 예술로 꿈꾸는 10일간의 커튼콜’의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캠프는 체코 프라하, 오스트리아 비엔나·잘츠부르크, 헝가리 부다페스트 등 유럽 대표 문화예술 도시를 탐방하며 공연·음악·미술·건축·도시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8박 10일간의 청소년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특히 단순 관광형 해외캠프가 아닌 사전 문화예술 교육 활동부터 현장 프로젝트 활동,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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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중학교 3학년 학부모를 위한 고입설명회 개최
대구시교육청은 5월 19일을 시작으로 22일까지 4일간 시교육청 행복관에서 고등학교 유형과 입학전형에 대한 학부모 이해를 높이기 위해 ‘중학교 3학년 학부모를 위한 고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매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2시간씩 운영되며, 사전 신청 접수 결과 2,000여 명의 학부모가 참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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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국민의힘이 부족했다...국민들이 정권의 독주 견제하고 폭정 막아 달라”
국민의힘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국민의힘이 부족했음을 인정하고 국민들에게 정권의 독주를 견제하고 폭정을 막아 줄 것을 당부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18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해 “이번 6·3 지방선거는 위험한 이재명 정권, 불안한 더불어민주당의 독주를 견제하는 선거다”라며 “대통령 한 사람의 범죄를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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地選 D-10, 충북·대전·세종 與 우세…충남은 경합
6·3 지방선거가 1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충청지역은 여당이 우세한 국면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충남은 여야간 지지도 격차가 좁혀지면서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다. 남은 공신선거기간 동안 충청지역에서 여당은 굳히기, 야당은 뒤집기에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예상된다.각 정당과 지역정가 등에 따르면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24일 현재 충북, 대전, 세종을 여당 우세지역, 충남은 ‘경합’ 지역으로 분류하고 있다.충남의 경우 민주당은 ‘경합 우세’ 로, 국민의힘은 ‘경합’ 지역으로 보고 있다.민주당은 충남에서 박수현 후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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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6·3 地選, 여야 ‘선거법 위반 의혹’ 공방전 격화
6·3 지방선거를 10여일 앞두고 충북 여야의 선거법 위반 공방전이 격화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지난 23일 논평을 통해 “국민의힘 정영철 영동군수 후보는 윤건영 충북교육감 후보와 함께 ‘원팀’이라고 공조를 과시하더니, 위법 지적이 나오자 “교육감의 정치 중립 의무가 있음을 인지하지 못했다”며 협약을 철회했다”며 “영동군의 행정을 책임지고자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가 선거의 가장 기초적인 관련 법령조차 알지 못했다고 스스로 자백한 꼴”이라고 비난했다.민주당은 “정 후보가 논란이 일자 뒤늦게 협약을 철회하고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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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감 후보들 주말 ‘표밭갈이’
6·3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인 지난 23일 충북교육감 후보들이 도내 곳곳을 누비며 유권자 표심 확보에 총력전을 펼쳤다.김성근 후보는 이날 오전 청주 월곡교차로에서 유세단과 함께 거리 인사를 하고, 국제로타리 3740지구 대회장을 찾아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지지를 호소했다.이어 충주 신경림문학제, 충주시립택견단 단오맞이한판 현장을 찾았고, 단양 구경시장과 상상의 거리를 돌며 선거운동을 이어갔다.김진균 후보는 페이스북에서 “어제오늘은 음성에서 유세했다”며 “음성 성본산업단지의 가칭 성본중학교 신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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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차 대신 자전거"…제주 19살 최연소 후보의 이색 선거운동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에서 19살 최연소 출마자인 연동을 선거구의 정근효 후보가 선거유세차 대신 자전거를 활용한 ‘골목길 유세’에 나서며 눈길을 끌고 있다.정 후보는 1300만원이 넘는 대형 유세차 대신 자전거를 선택하며 돈과 조직 중심의 기존 선거 문화에서 벗어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주민들과 더 가까운 곳에서 직접 소통하며 평범한 시민이 정치의 주인이 되는 정치를 실현하겠다는 포부도 내세우고 있다.정 후보의 ‘자전거 골목길 유세’는 대형 유세차가 접근하기 어려운 연동 지역 골목 곳곳을 직접 누비며 주민들과 눈을 맞추고 현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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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표선 세화2리 어촌뉴딜사업 속도...연내 준공
서귀포시는 한국어촌어항공단과 협력해 표선면 세화2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세화2리 어촌뉴딜사업’'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해양수산부 어촌뉴딜300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70억 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생거리 갯마을, 꿈꾸는 활력 어촌’을 비전으로, 어촌마을의 정주여건 개선과 주민 편의 증진,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주요 사업 내용은 가마리 다혼디센터 및 놀이터 조성, 방파제 정비 및 준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