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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은 40대, 경찰에 붙잡혀
지난해 12월 9일 오후 3시 35분께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인근 도로를 SUV가 차선을 넘나들며 주행 중이었다.때마침 이 주변에서 자신의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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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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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닉스, 中 뉴소닉과 파운드리 공급 계약 체결
첨단 필터 기술에 특화된 전문 파운드리 기업 쏘닉스는 중국의 뉴소닉과 Si-SAW 기술 중심의 파운드리 공급 계약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뉴소닉은 중국 단말기 제조사에 주요 부품을 공급하는 신생 팹리스 기업이다.쏘닉스는 뉴소닉을 위한 TF-SAW의 일종인 고성능 Si-SAW 웨이퍼를 제조하는 특화 파운드리 역할을 수행하며, 뉴소닉은 완성된 필터 및 RF 모듈 제품을 중국내 티어 1 스마트폰 제조사에 공급하게 된다.이번 전략적 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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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 '소닉 레이싱 크로스월드' 영상 공개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4일 '소닉 레이싱 크로스월드'의 메인 테마곡 리릭 비디오 영상을 선보였다.이날 공개된 영상은 제임스 본이 참여한 메인 테마곡을 가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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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잘쓰는 공무원, 행정 정확도 높이고 시민과 더 가까워진다
AI 행정이 실패하는 가장 흔한 장면은 의외로 단순하다. “좋은 시스템을 도입했는데, 아무도 안 쓴다.” 이유는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조직과 교육이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공무원은 매일 문서를 쓰고, 민원을 처리하고, 규정을 해석하며, 그 결과에 책임을 진다. 이런 업무 세계에 AI가 들어오면 효율이 오르기도 하지만, 동시에 불안도 커진다. “이걸 써도 괜찮을까?”, “혹시 정보가 새면 누가 책임질까?”, “AI가 만든 문장을 그대로 쓰면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질문이 먼저 떠오른다.AI 행정의 성패는 결국 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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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어린이보호구역 ‘스마트폴’ 9대 추가… 3~5월 구축
서울 동대문구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보행안전을 높이기 위해 ‘스마트폴’ 9대를 추가 설치한다고 밝혔다. 구는 서울시 2025년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 5억3000만원을 확보해 사업비를 마련했으며, 3월 착공해 5월 중 구축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스마트폴은 가로등·신호등 같은 기존 도로시설물에 방범 CCTV, 각종 안내 전광판 등 스마트 기능을 한 기둥에 통합한 시설이다. 여러 장비를 한곳에 묶어 설치 공간을 줄이고, 현장 관리 효율을 높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서울시는 어린이보호구역 통합안전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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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회, 2026년 카포스 강동구지회 정기총회 참석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는 지난 6일 KDW 강동웨딩홀에서 열린 ‘2026년 카포스 강동구지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지역 나눔 활동에 함께했다.이번 정기총회에서는 회원 표창 수여와 함께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전달식이 진행돼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했으며, 내빈 축사와 기념촬영이 이어졌다. 아울러 지회 운영규정 개정 등 주요 안건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루어졌다.카포스 강동구지회는 현재 132개 자동차정비업체가 조합원으로 가입되어 있으며, 매년 주민을 대상으로 자동차 무상점검과 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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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암사동 구민정보화교육장 확장 이전 … AI‧드론도 배우는 체험형 디지털 학습 공간으로
서울 강동구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구민의 정보격차 해소와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암사동 구민정보화교육장을 확장·이전해 2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기존 암사1동 자치회관에서 운영되던 교육장을 암사동 ‘상상나루來’ 3층으로 이전하며, 공간 환경과 기능을 대폭 개선했다. 특히 단순한 컴퓨터 활용 교육을 넘어 AI와 최신 스마트기기를 직접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실습형 교육 공간으로 조성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새롭게 문을 연 교육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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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의회, 제318회 임시회 폐회
양천구의회는 2월 9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2월 2일부터 8일간 운영된 제318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부서 업무보고를 통해 구정 주요 정책과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회기 마지막 날 열린 본회의에서는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문제 제기도 이어졌다. 황민철 의원은 남부순환로 신월IC 구간 지하차도 신설을 건의하며, 해당 사업이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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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취약계층 아동 위한 ‘드림통통 축구교실’운영
서울 용산구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 관리와 여가활동 기회 확대를 위해 지난 7일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드림통통 축구교실’을 새롭게 개강했다.‘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의 양육 환경을 개선·지원하기 위해 복지, 보육, 교육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드림통통 축구교실’은 최근 5년 사이 4배 이상 증가한 아동 비만율과, 저소득층 아동의 높은 비만율을 고려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구는 지난 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