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원 꿈나무 유치원의 진실
폐가 체험 성지로 알려지며 유튜버들의 일명 ‘고스트 헌팅’ 장소가 되어버린 창원 '꿈나무 유치원'.한때 입학하려면 줄을 서야 했을 정도로 잘나가던 꿈나무 유치원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무총리실 직원이 기자 행세로 위장질문?…한동훈, 헌성숙에 "총리실, 야당 사찰이냐" 정조준
국회 대정부질문 현장에서 총리실 소속 간부가 기자로 신분을 속이고 총리를 옹호하는 질문을 던진 정황이 도마에 올랐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해당 인물을 현장에서 직접 특정한 뒤, 한성숙 국무총리를 상대로 "총리실이 야당 국회의원을 사찰하는 것이냐"고 직격했다.10일 한동훈 의원은 이날 대정부질의를 준비하기 위한 기자회견 도중 낯선 질문자와 마주쳤다고 밝혔다. 그는 회견 현장에서 상대의 소속을 캐물은 끝에 질문자가 총리실 이병호 기획총괄과장이라는 사실을 확인했고, 이 문제를 대정부질문으로 그대로 끌고 왔다.기자회견장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초시, 민생회복부터 기업·복지·고향사랑까지 지역경제·공동체 활력 높인다
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를 핫하게’대구문화예술진흥원, 2027년 대구대표축제 감독단 공개 모집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2027년 5월 개최 예정인 대구대표축제 ‘대구핫페스티벌’을 기획하고 운영할 전문 감독단을 9월 7일부터 10월 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대구핫페스티벌’은 1977년 대구시민축제로 시작해 2025년 파워풀대구페스티벌까지 이어온 축제를 대구광역시와 진흥원이 전문가 및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태백에 320만 마리 규모 스마트 산란계단지 들어선다
강원 태백시에 320만 마리 규모의 최첨단 스마트 산란계단지가 들어선다. 오는 2031년까지 총 4천839억원이 투입되며 하루 평균 186만개의 계란을 생산할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강원 태백시를 2026년 ‘스마트축산단지조성사업’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스마트축산단지조성사업은 정보통신기술 기반 스마트축사와
Generic placeholder image
구로구, ‘제4회 한국디지털어워드 GURO 그림 공모전’ 시상식 개최
구로구가 오는 9월 18일 오후 3시 30분 G밸리 L컨벤션에서 한국디지털단지 기업인연합회와 함께 「제4회 한국디지털어워드 GURO 그림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구로구에 거주하거나 구로구 소재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내가 살고 있는 구로구의 미래 모습’을 주제로 지난 7월 13일부터 8월 19일까지 진행됐다.공모 기간 동안 그림과 카툰 등 다양한 형식으로 총 342점이 접수됐으며,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창의성, 표현력, 주제 적합
Generic placeholder image
용산구의회, ‘용산구 전통시장 야간 미식경제 활성화 연구회’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용산구의회가 관내 골목상권에 ‘야간 미식경제’라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용산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용산구 전통시장 야간 미식경제 활성화 연구회’는 16일 의회 제2회의실에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100일간의 연구 활동에 돌입했다.이번 연구회는 서울시 야간경제 정책 기조에 발맞춰 관내 6대 전통시장의 고유한 음식 문화 자원을 분석하고 체류형 야간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 상권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출범했다. 연구회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연 보고 케이(K)-푸드 즐긴다.창동역 먹자골목, '달빛야장'으로 재탄생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서구, 24시간 촘촘한 안전망으로 ‘안심 추석’ 만든다
서울 강서구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9월 23일부터 9월 28일까지 6일간 ‘추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구는 연휴 동안 24시간 종합상황실과 분야별 대책반을 가동해 비상 상황에 즉각 대응한다. 이번 대책은 ▲구민 안전 ▲구민 편의 ▲소외 이웃 지원 ▲공직기강 확립 등 4대 중점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먼저 구민 안전을 위해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풍수해 대비비상근무체계를 철저히 유지한다.특히 올해는 서울시 실시간 도시데이터를 활용해 인파 밀집 지역인 마곡나루역, 발산역 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