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집 나온 한우들…순환 방목 시작
농촌진흥청은 지난 5월 26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한우연구센터 내 약 260헥타르 규모 초지에 암소 100여 마리를 방목했다. 해발 약 800m 고지대에 위치해 여름철에도 비교적 서늘한 기후를 유지하는 대관령 초지는 한우 암소를 방목하기 알맞은 환경이다. 대관령 한우연구센터는 매년 5월 말부터 10월까지 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립중앙박물관, 어메이징 타일랜드 태국미술명품전 개최
국립중앙박물관이 오는 6월 23일부터 특별전 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태국의 역사와 미술...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 아동이 직접 기획한 ‘제2회 아동인권축제’ 성료
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는 지난 5월 23일 아동친화도시에 걸맞는 ESG 가치를 실천하고 아동의 기본권리 보장을 위해 아이들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제2회 아동인권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강남구의 아동 권리 기구인 ‘아동정책참여단’이 주축이 돼 진행했다. 현장에는 모든 아동의 기본권 보장을 주제로 한 15개의 체험 부스가 마련됐으며, 아동·청소년들의 의견을 묻는 설문조사도 함께 실시됐다. 조사 결과 참여 아동들은 특히 ‘환경’과 ‘안전’ 문제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임종식 경북교육감 후보 "경북교육 47년 경험으로 아이들의 미래 끝까지 책임지겠다"
김재욱 기자 =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 후보는 2일 오후 6시 포항 영일대 광장에서 마지막 유세를 갖고, 제9회 전국...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서발전, 발전소 해체시장 대비… 안전기술 협력체계 구축
동서발전이 노후 발전설비 해체 수요 증가에 대비해 전문 연구기관과 손잡고 안전 중심의 해체 기술 역량 강화에 나섰다.발전소 현대화사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해체공사의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관련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행보다.한국동서발전은 지난 4일 일산화력본부에서 한국건축물해체기술연구원과 ‘해체기술 발전 및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은 노후 발전시설의 안전한 해체와 선진 해체기술 도입을 위해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하고 발전시설 해체공사의 안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잇따르는 열차 내 보조배터리 연기 발생... 우선 신고 뒤 옆 칸으로 대피해야
잇따르는 지하철 내 보조배터리 연기 발생. 올해 4월부터 5월까지 서울지하철에서 연달아 네 차례 휴대용 보조배터리 연기 사고가 발생했다.서울교통공사는 이와 같은 상황이 발생했을 때 출입문 비상 개방보다는 직원에게 신고한 뒤 다른 객실로 대피하는 것을 권고하고 있다.발생한 휴대용 보조배터리 연기 사고 모두 승객이 소지한 휴대용 배터리에서 비롯된 것으로 확인됐다. 다행히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큰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객실 안에서 발생하는 배터리 사고는 자칫 다수 승객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
Generic placeholder image
SK케미칼, 유럽 시장 확장·자산 효율화 ‘투트랙’ 전략 가동
SK케미칼이 유럽 TPEE 시장 공략을 강화하는 동시에 자회사 지분을 잇달아 현금화하며 투자 재원 확보에 나섰다. 스카이펠 유통망을 유럽 전역으로 확대하는 한편, 보유 지분 매각과 교환사채 발행을 통해 재무구조 개선과 미래 성장 투자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SK케미칼은 오미아 퍼포먼스 폴리머 디스트리뷰션과 열가소성 폴리에스터 엘라스토머 소재 ‘스카이펠’의 유럽 판매·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오미아는 스위스 아르가우주에 본사를 둔 기능성 폴리머 전문 유통사로 엔지니어링 폴리머와 열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밑 빠진 독에 '밸류업' 붓기… DB손보株 기대 어렵다
DB손해보험의 부진이 심상치 않다.한때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최대 수혜주로 꼽히며 기대를 모았지만 본업인 보험실적의 민낯이 드러나면서 주가가 곤두박질 치고 있다.다급해진 DB손보는 8월쯤 새로운 밸류업 카드를 제시할 예정이지만 시장의 시선은 냉랭하다. 흔들리는 펀더멘탈을 화려한 수사의 주주환원 스토리로 가릴 수 있겠느냐는 비판이다.연초 시작은 좋았다. 지난 2월 26일 DB손보의 주가는 20만 5500원까지 올랐다. 하지만 불과 3개월만인 지난 5일에는 10만 5900원까지 밀려났다.어닝쇼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천시 영서동 지사협, 따뜻한 죽 한그릇에 담긴 이웃사랑
충북 제천시 영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매월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협의체는 매월 네 번째 주 목요일을 ‘어르신 죽 배달서비스의 날’로 정하고 지역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영양죽을 전달하며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안부 확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종석 위원장이 직접 재료를 준비하고 전복죽을 끓여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있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GS·대우·현대엔지니어링, 건설 빅3 기술·ESG·해외수주 ‘동시 행보’
국내 주요 건설사들이 기술 고도화와 친환경 활동, 해외 플랜트 수주를 통해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GS건설은 건설 현장 자동화에 착수했고, 대우건설은 생태복원 활동을 펼쳤으며, 현대엔지니어링은 카자흐스탄에서 대규모 가스처리시설 프로젝트를 따냈다.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지난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R&D센터에서 대동로보틱스와 ‘AI 필드로봇 활용 건설 현장 자동화를 위한 연구개발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같은 날 현대엔지니어링은 카자흐스탄 국영가스공사로부터 카라차가낙 가스처리시설 프로젝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