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미국 토큰화 주식의 2차 시장 거래를 허용하는 한시적 규제 프레임워크를 공개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월가 주식을 퍼블릭 블록체인 위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길을 여는 SEC의 가장 큰 행보 중 하나로 평가된다.핵심은 디파이에서 쓰이던 거래 구조를 규제된 증권시장 실험에 끌어왔다는 점이다. SEC는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TSV를 통해 거래될 수 있도록 했고, 이 과정에서 자동화된 시장조성자 방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다이어리 전문 기업 양지사가 제4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 등 6개 안건을 가결하고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부결 처리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 주주총회는 의결권행사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을 기준으로 2026년 9월 18일 개최됐다.안건별 결과를 보면, 제1호 안건인 제47기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 승인의 건이 발행주식총수 기준 64.1%,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대구 북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구시민전문장례식장은 지난 23일 이근수 공공위원장을 비롯한 김창환 민간위원장, 박종현 장례식장 대표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례 절차에 부담을 겪는 저소득 가구 지원, 민관협력 통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북구에 주민등록을 둔 생계
대구 중구가 '교동 상권 사업계획 고도화'최종 사업계획 확정 및 본격적 사업 추진에 나선다.
24일 중구에 따르면, 대구시,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 상인조직과 협력해, 올해 12월까지 총 38억3000여만원을 투입해 교동 일원을 글로컬 관광상권으로 조성한다.
글로컬상권 육성사업은 지역 고유 관광․문화자원과 상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