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가 지역사회 평생학습 기반 강화를 위해 실전 중심의 강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2026년 구민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이 과정은 지역 인재를 발굴·양성해 평생교육 인적자원을 확보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건강한 학습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올해 구민강사 양성과정은 단순한 강사 배출을 넘어, 지역 주민이 자신의 경험과 전문성을 교육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기획돼 강의 기획부터 교수법, 실전 강의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한다.교육 내용은 평생학습에 대한 기본 이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