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충룡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후보는 최근 효돈파출소 사거리에서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강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농민의 눈물을 닦는 민생정치를 하고, 노지감귤 가격 8000원 시대를 열겠다며 1차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비전을 선포했다. 또 지난 의정활동을 통해 레드향 열과 피해에 대한 재해보험 보상을 전국 최초로 이끌어냈다며, 이를 바탕으로 만감류 전체에 대한 재해 보상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어촌뉴딜 300 사업의 성공적 마무리를 통해 하효항을 해양레저와 관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