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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시교육감, 현장 상황 반영한 정책 추진 선언

도성훈 인천시 교육감이 7일 기자 간담회를 통해 2026년은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기반으로 한 세가지 교육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 교육감은 "급격한 시대 변화와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며,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인천교육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하며 교육청의 지원 역할 강화, 인천형 AI 교육을 통한 교육혁신 완성, 지역연계 강화로 공교육의 역할 확장 등 세 가지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교육청의 지원 역할을 강화해 학교 현장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학교가 교육 본연의 역할에...
지난 1월 2일, 김포 마송고등학교에서 ‘비탈에 선 아이들과의 동행’을 주제로 한 특별한 강연이 개최됐다. 새해 초입부터 배움의 열기로 가득했던 이번 특강에는 마송중·고등학교 교직원을 비롯해 관내 신청 교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강연자로 나선 박주정 교수는 평생을 교직에 헌신하며 이른바 ‘비탈에 선 아이들’ 707명을 사랑으로 이끈 인물이다. 다수의 방송 출연과 저서 『선생 박주정과 707명의 아이들』을 통해 교육계에 깊은 울림을 전해온 박 교수는, 이날 역
인천광역시와 인천도시공사는 개항장 일대 활성화와 근대건축문화자산의 공공적 활용을 위해 1월 7일 ‘인천 개항장 근대건축자산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양 기관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연속 사업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인천도시공사가 문화재생사업으로 조성한 근대건축문화자산 1호 ‘이음 1977’과 3호‘이음 1978’을 인천시와 공동으로 운영하며, 개항장 일원의 핵심 지역문화 콘텐츠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는 근대건축문화자산을 단순히 보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충남 계룡시는 이달부터 오는 5월까지 5개월간 ‘계룡교육지원청 설치’를 위한 전 시민 서명 운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명 운동은 학부모를 포함한 모든 계룡시민이 동참할 수 있으며,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오프라인에서는 시청 민원실 및 전 부서, 면·동에 비치한 종이 서명부를 통해 가능하며, 온라인에서는 스마트폰 QR코드 또는 홈페이지 접속을 통해 서명 운동에 동참할 수 있다. 또한, 관내 11개 초·중·고등학교와 협력해 학생들과 학부모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며, 각
장성군이 6일부터 13일까지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군민과의 대화’ 시간을 갖는다.오전과 오후로 나눠 1일 2개 지역을 방문하는 일정이며, 날짜별로는 △6일 삼계·삼서면 △7일 서삼면·장성읍 △8일 북일면 △9일 북하·북이면 △12일 남·진원면 △13일 황룡·동화면 순이다.장성군은 민선8기 출범 이후인 2023년부터 매년 ‘군민과의 대화’를 갖고 있다. 김한종 군수와 관계 공무원들이 마을을 직접 찾아가 지역의 문제를 청취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자리다.장소는 주로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진
상주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 실적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였다.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 등록사항을 바로잡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 사업이며, 상주시는 전국 17개 광역시·도와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추진실적 평가에서 토지 소유자의 경계 분쟁과 고충 민원을 적극적으로 해결하며 사유 재산권 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상주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현재 진행 중인
문화시설이 부족했던 대구 달성군 구지면에 주민 일상을 품는 복합문화공간이 들어선다. 달성군은 구지면 응암리 1233번지에 들어설 ‘구지복합문화센터’ 설계 공모 당선작을 확정하고 기본 및 실시설계에 들어선다고 7일 밝혔다.설계공모에는 5개 작품이 접수됐으며, 외부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종합건축사사무소 창’의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 당선작은 자연과 건축, 사람과 공간의 관계를 유기적으로 풀어낸 점이 특징으로, 단순한 공공시설을 넘어 주민 일상과 맞닿는 문화 플랫폼을 제시했다
“야, 너두 할 수 있어”라는 슬로건으로 국민 영어 브랜드가 된 야나두가 고객과의 접점을 SNS로 넓히며 또 한 번의 성공 신화를 쓰고 있다. 야나두의 신규 콘텐
에이수스 코리아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세계적인 게임 스튜디오인 ‘코지마 프로덕션’과 헤드폰 전문기업 HIFIMAN과의 협업을 발표하고 한정판 게이밍 기어 및 신규 오디오 제품 라인업을 공개했다.이번 CES 2026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이슈는 전설적인 게임 크리에이터 코지마 히데오의 스튜디오와 ROG의 협업이다. ROG의 모토인 ‘두려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경륜장 일원은 목감천 홍수조절지와 연계해 공원·문화·체육 기능이 결합된 종합 공간으로 조성하기에 최적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후보도 대선 당시 광명 공약으로 광명시흥선과 GTX-D 복합환승 스피돔역 신설 검토를 채택한 바 있습니다. 이 지역을 광역교통 거점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임오경 국회의원의 설명이다.■경륜장 주민편익시설 요구 커져...섬처럼 단절돼선 안돼2006년 3월 개장해 약 19년 동안 경륜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광명스피돔은 최대 3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세계 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 참석해 미래 국토교통 산업과 연계 가능한 신기술 동향을 점검했다.김 장관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국내외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을 살폈다.CES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전시회로, 매년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4,5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고 14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규모 행사다.최근에는 가전 중심 전시에서 벗어나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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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 접견… “정치적 중립성과 국민 신뢰 회복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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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1월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한 명품 브랜드 매장에 자리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iMBC연예 홍밝음※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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