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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곤 부사장, 삼현 주식 177주 매수

모션 컨트롤 전문 기업 삼현의 김창곤 부사장이 2026년 3월 10일 공시를 통해 주식 매수 사실을 밝혔다.

김창곤 부사장은 삼현의 부사장으로, 이번에 장내에서 보통주 177주를 매수했다.

이번 매수로 김창곤 부사장의 보유 주식 수는 3567주로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0.01%를 유지했다.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4년 11월 19일에는 3390주를 보유하고 있었다.

삼현의 주가는 2026년 3월 10일 오전 10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으로 전일 대비 0.77% 상승한 5만2500원에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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