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조용한 하락세 이후 중요한 분기점에 도달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20년 대세 상승장 직전 나타났던 희귀한 역사적 신호 포착을 눈 앞에 두면서 단 4.5%의 추가 상승만으로도 시장 판도를 뒤집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11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1월 5일 고점을 찍은 뒤 완만한 조정을 이어가고 있지만, 큰 폭의 급락은 피한 모습이다. 현재 비트코인은 전년 대비 약 4.5% 하락한 상태로, 연간 기준 소폭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