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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익산시장, 시민 체감 일자리 서비스 직접 점검

익산시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서비스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 행정에 나섰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21일 통합일자리센터를 방문해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일자리 정책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통합일자리센터는 구인·구직 상담, 취업 연계, 역량 강화 교육, 창업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일자리 지원 거점이다.

지역에 분산된 일자리 지원 기능을 통합해 시민 편의를 높이고 있다.

특히 이날 센터에서는 구직자와 기업 간 실질적인 취업을 연계하는 현장 면접 행사 '일자리 매칭데...
부산광역시 수영구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청년성장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8,300만 원과 구비 2,075만 원 등 총 1억 375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4월 마지막 주부터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청년성장프로젝트'는 미취업 청년의 일상 유지와 구직 의욕을 높이고, 맞춤형 고용정책을 안내·연계하는 사업이다. 수영구는 15세부터 39세까지의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취업 및 창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프로그램은 광안동에 위치한 '광안 엑스투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가 관내 청소년과 군 장병의 미래 설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 중인 '찾아가는 진로·취창업 및 경제 교육'을 올해 한층 내실화해 본격 추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진로·취창업 및 경제 교육'은 매년 지속해 온 찾아가는 교육 사업으로, 특히 경제 교육 섹션이 큰 호응을 얻으며 효과를 높이고 있다.센터는 올해도 관내 학교와 군부대를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아 4월부터 현장 방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실생활과 밀착된 실무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
인천 동구는 지난 15일 진행된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심의회에서 동구의 철강산업이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최종 지정됐다고 밝혔다.'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은 지방자치단체가 위기 징후를 사전에 포착해 정부에 선제적으로 대응책을 건의하고 심의를 통해 국비를 집중 지원받는 제도다.동구의 주력산업인 철강산업은 최근 건설경기 침체, 중국산 철강재 공급 과잉, 미국 관세 부과 등 대내외 악재로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중소 협력업체의 연쇄적인 위기와 고용불안이 심화되고 있다.이번 지정으로 인해 동구에는 약 40억 원
대한민국에서 재테크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 직장인은 물론 어린 학생들부터 시니어까지, 자신만의 방법으로 재테크를 진행 중이다. 재테크 관련 플랫폼, 유튜브, 강좌 등에는 항상 사람들이 모여든다. 슬기로운 재테크 방법을 알아보자.글 | 조희재 기자 [email protected] 슬기로운 재테크 생활!- 할 수 있다! 월급으로 1억 만들기- 연령별 투자 포트폴리오의 모든 것!- 새로워지는 ISA·IRP, 절세 투자 필승법!
요즘 재테크는 필수다. 예전에는 월급을 모으는 것만으로도 자산을 만들 수 있었지만, 지금은 저축만으로 물가 상승과 자산 가격 변화를 따라가기 어려운 시대가 됐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 직장인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수입이 아니라 작은 돈이라도 꾸준히 굴리는 투자 습관이다. 과거에는 성실하게 저축만 해도 자산을 만들 수 있다는 믿음이 비교적 널리 퍼져 있었다. 은행 예금 금리가 높았고 집값 상승 속도 역시 지금처럼 빠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월급을 꾸준히 모으는 것만으로도 어느 정도 자산을 형성할 수 있다는 기대가 현실로 이어지는 경
대구광역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6년 로봇기반 공간컴퓨팅 창업지원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미래 산업을 이끌 유망 창업기업 발굴·육성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이번 사업은 과기정통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넥스프로그램'의 지역 특화형 모델로, 대구테크노파크가 주관하고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경북대학교, 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가 참여하는 컨소시엄 형태로 추진된다.대구시는 총 17억 8,600만 원을 투입해 AI·로봇·공간컴퓨팅 분야 창업 7년 이내 초기기업 6개사와 지역 관련
춘천·양구 농업인 접근성 개선지역 농업·농촌 서비스 강화 기대 한국농어촌공사 춘천·양구지부가 2일 문을 열었다. 이번 지부 개소는 그동안 홍천까지 이동해야 했던 춘천·양구 지역 농업인의 농지 관련 업무와 유지관리 업무 부담을 줄이고, 현장 대응과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조직 확대 조치다.농어촌공사에 따르면 홍천·춘천지사는 사업비 규모와 역할 확대에 따라 지사 조직 확대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고, 대내외 의견 수렴과 본사 협의를 거쳐 올해 1월 1일 춘천양구지부를 공식 직제로 신설했다.이번에 개소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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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역 주도 대학‧인재 육성 전략 마련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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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는 18일 도내 주요 행사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보육과 산업 및 종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교직원 역량강화 연수'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박 지사는 보육 현장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모인 원장과 교사 600여 명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도 차원의 보육 환경 개선 의지를 밝혔다.​그는 "경남은 정부보다 앞선 보육 정책을 추진해야 하며 공공보육 강화의 결실이 아이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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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원전 지원사업 8년 집행 논란… 중간 유통 구조·단가 적정성 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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