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제조혁신협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제46차 사업재편계획 심의위원회를 통해 협회 소속 5개사가 사업재편계획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스마트제조혁신협회 지원을 통해 사업재편 승인을 받은 5개 기업은 포인트엔지니어링, 나인랩스, 에스엘테크, 케이앤이, 엠케이스틸로 향후 5년간 약 2,500억을 투자하고 약 300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포인트엔지니어링은 반도체장비 부품제조의 전문성을 살려 반도체 검사용 고정밀 마이크로핀 제조에 나서고, 나인랩스는 기존 보유 기술을 발전 및 활용해 데이터센터 액체냉각 솔루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