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지사, 정기주총서 재무제표 승인·정관 변경 가결…감사위원 선임은 부결
다이어리 전문 기업 양지사가 제4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 등 6개 안건을 가결하고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부결 처리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 주주총회는 의결권행사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을 기준으로 2026년 9월 18일 개최됐다.안건별 결과를 보면, 제1호 안건인 제47기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 승인의 건이 발행주식총수 기준 64.1%,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남구,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 실시
대구 남구는 지난 9월 16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재난안전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의무 교육으로 재난안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후변화 등 신종·복합 재난에 대한 현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알테오젠 ALT-B4 품은 '키트루다 SC', 日 승인…글로벌 상업화 확대
알테오젠의 피하주사 제형 변경 기술이 적용된 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가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 미국과 유럽, 캐나다에 이어 일본에서도 허가를 획득하
Generic placeholder image
[시평] 계절의 호명, 존재의 귀환
편집자주: 이 글은 해당 시의 주제와 표현, 이미지와 서사적 의미를 중심으로 작품을 해석한 시평입니다. 작품의 의미와 상징에 관한 해석은 필자의 비평적 견해이며,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보] 한동훈, 용산서 1인시위 "국방부, 적이 처들어와도 '추석 빨간날'엔 안싸우겠단 건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서울 용산구 국방부 앞에서 DMZ 지뢰 폭발 관련 현장 조사를 촉구하는 1인 시위에 나섰다. 한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1인 시위를 알리면...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숙사비 카드납부 대학, 3년째 15% 안팎…이용 학생은 100명 중 1.7명
1시간전
핵심요약 기숙사비 2026년 카드납부 실시 대학: 294개교 중 45곳 2026년 카드납부 이용 학생: 6,146명 2026년 현금분할납부 이용 학생: 1만 6,523명기숙사비를 신용카드로 낼 수 있는 대학이 3년째 전체의 15% 안팎에서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숙사비 카드납부제란 대학이 학생에게 기숙사비를 신용카드로 결제하거나 나눠 낼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를 뜻한다. 제도의 법적 근거는 마련됐지만, 실제로 카드로 기숙사비를 납부한 학생은 100명 중 1.7명에 그쳐 도입
Generic placeholder image
함안축협, 총화상 영예를 따뜻한 나눔으로
1시간전
함안축협이 농협 ‘총화상’ 수상 상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경남 함안축협은 농협중앙회 창립 65주년 기념식에서 받은 총화상 상금 500만 원으로 고기곰탕 500팩을 구매해 함안군 내 저소득층 가구에 기부했다. 지난 22일 함안군청에서 열린 전달식은 조합원과 임직원이 함께 거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해축협, 장수조합원과 소통·화합의 장
1시간전
경남 김해축협이 장수조합원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조합과 조합원 간 유대를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김해축협은 지난 18일 만 75세를 맞은 조합원 21명을 대상으로 ‘장수조합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은 이번 간담회는 조합원들의 장수를 축하하는 한편, 조합 경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의 다양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열차 부정승차 3년간 80만건 육박, 부가운임 강제징수는 '0'
1시간전
열차 부정승차란 정당한 운임을 내지 않거나 승차권을 위조·변조해 열차를 부정하게 이용하는 행위를 말한다. 최근 3년간 이 같은 부정승차 적발 건수가 79만 5,086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는 적발 이후다. 승객이 부가운임 납부를 거부하면 현장에서 이를 강제로 징수할 수 있는 법적 수단이 전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귀성객이 몰리는 시점이어서 제도 공백에 대한 지적이 커지고 있다.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이 한국철도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열차 부정승차 적발 건수는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