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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발전소 현장 'AI 전환(AX)' 가속화... 4개사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인 한전KDN은 발전소 현장의 디지털 및 인공지능 전환을 선도하고 미래 에너지 신사업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산·학·연을 아우르는 전문 기업들과 전략적 연대에 나섰다.한전KDN은 지난 19일 진주시 소재 한국남동발전 본사 대회의실에서 '발전 AX 선도모델 발굴·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체결식에는 주관사인 한전KDN의 최진수 부사장을 비롯해 이영기 한국남동발전 부사장, 김봉준 두산에너빌리티 전무, 서호준 비엔에프테크놀로지 대표이사 등 각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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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2026년『취향의 발견』 성료
대구광역시 서구청은 지난 16일 대구 서구청년마당에서 ‘나만의 찰떡 짝꿍 찾기 - 2026년 취향의 발견’을 성황리에 마쳤다. □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진행된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의 취향과 관심사를 기반으로 새로운 만남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 특히 모집 정원 30명에 총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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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학 충남교육감 후보, “논산을 유아·인문·미래교육 중심도시로 육성” 공약 발표
충남교육감 후보인 이병학 충남교육혁신연구소장이 논산시 교육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한 지역 맞춤형 공약으로 ‘논산 유아·인문 융합 교육특구’ 조성 계획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논산은 풍부한 역사·문화 자산과 교육적 잠재력을 가진 충남 남부권의 핵심 도시”라며 “유아교육부터 인성·인문교육, AI 기반 미래교육까지 연결되는 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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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양궁인 열전... ‘2026 Gyeyang Open 국제양궁대회’ 폐막
6일전
‘2026 Gyeyang Open 국제양궁대회’가 17일 계양아라온 수향원에서 열린 결승 경기를 끝으로 주요 일정을 마무리했다.지난 13일 개막한 이번 대회는 세계양궁연맹 공인을 받은 세계 최초의 클럽 대항 국제양궁대회로, 미국·중국·브라질 등 22개국 4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예선 경기는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진행됐으며, 준결승과 결승전은 계양구의 대표 수변 관광명소인 계양아라온 수향원에서 펼쳐졌다. 결승전 당일 이벤트 경기로 열린 ‘리커브 스페셜 매치’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과 세계연합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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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환 ㈜시연디자인건축 대표, BIKAF 어린이·청소년 작가 작품 소장 ‘눈길’
오정환 ㈜시연디자인건축 대표가 제6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에서 어린이·청소년 예술가들의 작품을 직접 소장하기 위해 구매에 나서며 차세대 예술 인재 응원에 힘을 보탰다.사단법인 비카프 이사로도 활동 중인 오정환 대표는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SBS ‘영재발굴단’ 출신 작가인 전이수, 김하민, 정인준 작가의 작품을 각각 한 점씩 구매했다.오정환 대표가 구매한 작품은 전이수 작가의 ‘위로3_2024’, 김하민 작가의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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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순강 특별기고] ‘5적五賊’과 ‘신5적新五賊’, 목적은 ‘돈’
‘삼성전자 갈등’ 영향으로 삼성전자 내의 勞使문제· 勞勞갈등문제· 주주소송은 물론 국내외 모든 기업에 문제점이 급격히 번지고 있다. 1970년대의 부정부패가 재벌, 국회의원, 고급 공무원, 장성, 장차관이었지만, 2026년 현재는 트럼프, 헤지펀드, 진보 및 보수정치인, 시민단체, 해커, 언론 및 유튜버, 노조 등이 더 가세했다. 아마도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상태’로 보인다.우리는 김지하가 1970년 사상계에 발표한 풍자시 ‘5적’을 기억해야 한다. 이 시는 1970년대가 아닌 현재의 우리를 꾸짖는 시이다. 이 시로 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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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현승준 교사 1주기 추모 문화제 개최..."당신을 기억하는 마음들"
과중한 업무와 민원에 시달리다 숨진 고 현승준 교사 순직 1주기를 맞아 추모 문화제가 열렸다.교사유가족협의회와 새로운학교제주네트워크, 전교조 제주지부, 제주실천교육교사모임, 좋은교사운동제주모임은 이날 오후 7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정문 앞 도로에서 ‘고 현승준 선생님 1주기 추모 문화제’를 개최했다.'여기 당신을 기억하는 마음들이 있습니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추모 행사에는 동료 교사와 시민 등이 참여해 고인을 추모했다.행사는 김상미 전교조 제주지부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로, 추모 의례를 시작으로 공연과 추모사, 현장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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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철 "새마을운동 당시 강제수용 미불용지, 소송 없이 국비로 보상 추진"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가 23일 새마을운동 당시 강제 수용된 미불용지 문제 해결을 위해 국비 투입과 보상 절차 간소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고 후보는 이날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과거 새마을운동 과정에서 국가가 공익사업 명목으로 개인 토지를 사실상 강제 헌납받은 만큼 국가 차원의 책임 있는 보상이 필요하다”며 이 같은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그는 현재 미불용지 보상이 대부분 지방비에 의존하고 있으나 예산은 매년 감소하고 있어 한계에 이르렀다고 지적했다. 또 현행 제도상 토지주가 행정당국을 상대로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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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정원오에 "임기 중 처리 못한 문제 해명하라"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대해 "행당7구역 1000가구가 지금까지 준공이 안 나는 이유를 명확히 해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오세훈 후보는 23일 오전 서울 여의나루역에서 기자들과 만났다. 오 후보는 이날 이 자리에서 정 후보가 이날 모아타운 현장에 가는 것에 대해 "오세훈 시정 5년 동안 시작한 모아타운에서 엉뚱한 행보를 할 게 아니라 본인의 임기 중에 처리하지 못했던 문제를 명확히 해명하라"고 강력히 촉구했다.그는 이어 "본인 성동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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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기후·생태 전환교육’ 선언…"아이들에게 자연과 쉼 돌려줄 것"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후보가 23일 기후위기·경쟁에 지친 아이들에게 ‘자연과 놀이, 쉼’을 돌려주는 교육을 선언했다.고 후보는 이날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기후위기와 인공지능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공약으로 ‘지구와 미래를 지키는 기후·생태 전환교육’ 정책을 발표했다.고 후보는 “기후위기, 돌봄위기, AI 시대라는 거대한 전환의 흐름 속에서 아이들이 자연과 놀이, 쉼에서 멀어지고 무한 경쟁 속으로 내몰리고 있다”며 “아이들에게 자연 속에서 숨 쉴 수 있는 여유와 스스로 삶을 만들어갈 시간의 주권을 돌려줘야 한다”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