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우·침수·피해평가까지 10개 모델 연계한 ‘WaterKICT model chain’ 구축WMO 권장 모형 등재·국가홍수예보시스템 적용… 국내 수재해 분석·예측 기술 자립 기반 마련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홍수, 도시침수, 가뭄 등 수재해를 예측·평가하는 통합 국산 시뮬레이션 모델 ‘WaterKICT model chain’을 개발, 수재해 예측 정확도와 분석 효율성을 높여 국민 안전 강화에 일익을 담당할 전망이다.해당 모델은 ‘강우 → 유출 → 하천 흐름 → 침수 → 피해 평가’에 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