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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학부모 진로·진학 소통간담회
충북도교육청은 지난 20일 청주 글로스터호텔에서 충북형 대입 지원 정책의 방향과 역할을 안내하는 ‘2026 학부모와 함께하는 진로·진학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이날 간담회는 변화하는 대입 제도에 관한 학부모의 궁금증과 불안을 해소하고 충북의 대입 지원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는 윤건영 교육감을 비롯해 대입 정책 담당자와 충북교육 대입지원단, 청주 지역 중학교 학부모 50여명이 참석했다.간담회는 △2028 대입 개편안에 따른 대입 지원 방안 △대학별 2028 대입 전형계획 안내 △가정에서의 부모 역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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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트리피케이션 걱정 없는 상생의 모델"…소진공, 수원 행궁동서 상권 활성화 해법 찾다
지역 상권의 자생력을 높이고 임대료 급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민관 협업형 상생 모델이 경기도 수원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과거 원도심 쇠퇴로 고심하던 상권이 문화와 콘텐츠를 결합한 글로컬 상권으로 재탄생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는 가운데, 정책 집행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지원책을 고도화하려는 움직임이 분주하다.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 20일 경기 남부 지역본부를 비롯해 수원 남문시장과 행궁동 상권 일대를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민관 협업을 통해 상생하는 우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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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장 예비후보 9명, 일제히 등록··· 선거 레이스 본격화
포항시장 출마예정자들이 지난 20일 일제히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박용선 전 경북도의회 의원은 이날 포항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레이스에 돌입했다.박 예비후보는 “포항은 지금 위기이자 기회의 갈림길에 서 있다”면서 “말이 아닌 실행으로 포항의 재도약을 증명하겠다”고 밝혔다.그는 “도의원으로서의 경험은 소중한 자산이었지만, 이제는 포항의 내일을 직접 책임지는 자리로 가야 할 때”라며 “배수의 진을 치고 시민 앞에 서겠다”고 말했다.안승대 전 울산광역시 행정부시장도 이날 포항시남구선거관리위원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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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청년문화예술패스'로 19~20세 청년 문화관람 지원
속초시는 관내 19~20세 청년을 대상으로 공연·전시·영화 관람비를 지원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강원특별자치도와 속초시 예산이 투입돼 추진된다. 대상은 2006~2007년생이며 속초시 지원 인원은 377명이다. 생애 최초 1회에 한해 지원되며 2025년 사용 이력이 있는 경우 신청이 제한된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당 연 20만 원 상당의 공연·전시·영화 관람비가 지급된다. 오는 8월 이후에는 도서 분야도 추가될 예정이다.신청 기간은 오는 2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청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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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구미시지부·무을농협, 가축전염병 차단 위한 특별방역 실시
최근 전국적으로 조류인플루엔자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축산농가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농협구미시지부와 무을농협이 선제적 차단 방역에 나섰다.농협구미시지부와 무을농협은 20일 구미시 무을면 일원에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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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이상으로” 정의선 발언 전하며…김관영 “새만금 9조 반드시 성공해야”
1시간전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27일 이재명 대통령의 전북 타운홀 미팅 직후 전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만금 9조원 투자 협약의 의미를 짚으며 “이 프로젝트는 반드시 성공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는 올림픽, K-컬처, 전주·완주 통합, 금융중심지 등 지역 주요 현안이 타운홀 미팅에서 직접 거론되지 않은 점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다. 이에 대해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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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Insight]오픈소스가 SW산업을 죽이지 못했듯 AI도 그럴 것이다
AI가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위협할 것이라는 일부 관측에 대해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 기업 애피안의 매트 칼킨스 CEO가 AI가 소프트웨어 산업을 위협하지는 못할 것임을 강조했다.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역사가 AI가 소프트웨어 판에 미치는 미래를 가늠할 수 있는 단서로 제시했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확산으로 소프트웨어 가격이 무너질 것이란 우려가 있었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고 AI도 마찬가지일 것이란 얘기다.그는 최근 월스트리트저널을 통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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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GTX-B 본사, 청학동 설립 검토되도록 노력”
“수도권 광역급행철도-B 본사 설립지로 연수구 청학동이 검토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은 28일 의정보고서를 내고 이렇게 밝혔다. 그는 “GTX-B 본사 인천 유치 가능성 또한 지역 발전 전략 가운데 하나의 과제로 거론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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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부터 기관 참여까지..."이더리움 트네상스가 오고 있다"
이더리움이 다시 뜨고 있다. 2026년 들어 불과 두 달 만에 코어 개발팀은 기술 로드맵을 대폭 앞당겼고, 글로벌 대형 은행 세 곳은 이더리움 기반 네트워크에서 토큰화 채권을 직접 발행한다고 발표했다. 블록체인 투자자 겸 작가인 윌리엄 무가야는 최근 소셜 미디어 X를 통해 최근 상황을 "이더리움 르네상스가 일어나고 있다는"는 말로 요약했다.그에 따르면 최근 이더리움 변화에서 핵심은 통합이다. 무가야는 "플랫폼 팀은레이어1과 레이어2를 통합하고 있으며, 프로토콜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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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신보, 전입 직원 맞춤형 ON-氣! 워크숍 개최… 현장 중심 보증 전문가 양성 박차
1시간전
농신보, 전입 직원 맞춤형 ON-氣! 워크숍 개최… 현장 중심 보증 전문가 양성 박차급변하는 농어촌 금융 환경 속에서 농림수산업자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는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 조직의 허리 역할을 할 전입 직원들의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 단순한 인력 배치를 넘어 현장 실무 역량을 극대화해 농어민 지원의 질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농협중앙회 농신보는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농협 경주교육원에서 전입 직원 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신규 전입 직원 ON-氣! 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