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SBS 연예대상 대상의 영예는 이상민에게 돌아갔다.30일 서울 마포구 상암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이상민이 대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유재석, 전현무, 탁재훈, 신동엽, 서장훈, 지석진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이상민은 2017년부터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하며 삶의 바닥부터 다시 올라오는 과정을 그대로 드러냈다. 절약과 생존의 일상이 반복되며 붙은 별명은 ‘궁상민’이었지만, 그 궁상스러움은 공감이 됐고 캐릭터가 됐다. 최근 종영한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2026년 신년 연구·경영 계획을 발표했다. 방승찬 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창립 50주년을 맞는 ETRI가 국가적 난제 해결과 AI·ICT 대전환을 선도하는 국가 연구기관으로서 미래 50년의 방향을 분명히 설정해야 할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고 강조했다.방 원장은 ETRI가 지난해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9건의 연구성과를 올리며 7년 연속 단일기관 최다 선정 기록을 이어간 점과 연구사업평가 및 기관운영평가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획득한 성과를 주요 성과로 제시하며, 이
선비정신을 오늘의 삶 속에서 실천해 온 인물을 찾는 영주시의 상징적 상이 다시 문을 열었다.영주시는 제8회 대한민국 선비대상 수상 후보자를 오는 2월 2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대한민국 선비대상은 선조들로부터 이어져 온 선비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확산하는 데 기여한 개인이나 단
호산대학교가 경상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선두주자로 나서며, 지역 뷰티 산업의 재도약을 위한 전략적 요충지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호산대 뷰티스마트케어과는 지난달 23일 대학 관계자와 지역 산업체 전문가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산업체 맞춤형 교육과정
경북 영주시가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필리핀 현지를 찾아 신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직접 선발하는 방식으로 인력 수급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단순 인원 충원이 아닌, 농가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인력을 가려내겠다는 취지다.영주시는 5일 농촌인력팀장을 포함한 전담 방문단이 필리핀 로살레
경북 영주시가 2026년을 ‘미래 100년 도약의 원년’으로 선언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 책임 있는 재정 운영을 축으로 새해 시정을 본격 가동했다.시장 권한대행 체제라는 불확실성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행정으로 시민의 일상을 지켜내겠다는 각오다.병오년 새해를 맞아 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