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대 한동수 동해해양경찰서장이 오는 27일 취임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한동수 서장은 취임 직후 첫 공식 일정으로 동해해양경찰서 주요 성과와 현안 업무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현장 중심의 해양안전관리와 선제적 예방활동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한 서장은 업무보고 자리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해양경찰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며 “연안해역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신속히 해소하는 한편,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더욱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업무보고를 마친 뒤에는 청사 내 각 부서를 직접 방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