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성남산업진흥원과 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2026 인디크래프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인디크래프트’는 2017년부터 이어져 온 대한민국
중부뉴스통신 = ㈜주양쇼핑 홈마트는 지난 9일 동두천시 관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350박스를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지난 2017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
NH농협은행은 IT사랑봉사단이 지난 18일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청계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NH농협은행 IT사랑봉사단은 테크업무를 담당하는 테크사업부문, 테크솔루션부문, AI데이터부문 소속 임직원으로 구성돼 2017년부터 올해로 10년째 지속적으로 청계종합사회복지관과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이날 봉사 현장에 모인 임직원들은 무료급식 배식 및 식당 정리를 했으며,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고 나눔
전국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가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에 양육미혼모 지원을 위한 후원금 526만 8,500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전국 공공형어린이집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물품을 바탕으로 콩깍지나눔축제와 아나바다 장터를 운영해 마련한 수익금이다. 연합회는 매년 나눔장터를 개최하며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전국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는 2017년부터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에 지속적으로 성금을 기부해 왔으며,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는 이를 미혼모 지원 사업에 활용하고 있다.
산림청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기간 현장점검 공백을 최소화하고, 지방정부 방제 사업의 품질과 안전관리를 체계화하기 위해 ‘소나무재선충병 현장특임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소나무재선충병 현장특임관은 지난 2017년부터 인사혁신처의 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방정부 방제현장의 품질을 점검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해 왔다.올해는 사회공헌사업 인력 7명을 포함해 산림청에서 24명을 추가로 선발해 총 31명의 현장특임관을 위촉한다. 이들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전북 김제 민간육종연구단지와 종자산업진흥센터에서 열리는 ‘2026 국제종자박람회’에 참여할 기업과 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국제종자박람회는 국내 유일의 종자 전문 박람회로 올해 10회째를 맞는다.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가 공동으로 열고 농진원이 운영한다. 국내 종자기업이 개발한 우수 품종을 널리 알리고 종자산업을 미래 성장 산업으로 키우기 위해 2017년부터 개최하고 있다.모집 대상은 품종 개발 기업을 비롯해 묘목 생산·농자재·
30년 넘게 관광관련분야 현장을 누벼온 김원일 예비후보가 오는 6·3동시지방선거 충북 충주시의원 출마를 공식화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김원일 예비후보는 지난 19년간 충주 관광의 기틀을 닦아온 자타공인 ‘관광통’이다. 2007년 ‘농촌체험연구회’ 활동을 시작으로 ‘와유바유체험협회’의 법인화를 주도하며 민간 관광의 하드웨어를 구축했다.특히 2017년부터 5년간 충주시 관광과에 근무하는 동안 체험관광센터의 장을 역임하며 행정과 현장을 잇는 가교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는다.김 후
  충북 증평군여성단체협의회는 9일 여성회관에서 사랑빵 봉사단과 함께 ‘사랑빵 나눔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여성친화도시 활성화 사업이다. 2017년부터 해마다 이어지는 재능기부형 나눔 활동이다. 사랑빵봉사단은 증평군 여성대학 제과·제빵 과정 수료생 2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이달부터 12월까지 매주 월요일 직접 만든 빵과 쿠키 120여개를 지역 내 돌봄나눔터 7곳에 정기적으로 전달한다. 등굣길 캠페인과 수험생 응원 캠페인에도 참여해 청소년들에게 간식을 나눠준다. 올해부터는 청소년시설에도 매달 50개 분량의 빵
인천광역시는 76년 전 자유수호의 현장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인천상륙작전기념관 야간명소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시민들에게 전격 공개한다고 밝혔다.2017년부터 시작한 인천시 야간명소화 사업은 빛·색·디자인을 활용해 지역별 볼거리를 만드는 인천 디자인 명소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인천색 디자인·원도심 디자인 활성화·표준디자인 등과 함께 인천을 대표하는 공공디자인 정책이다.시는 2018년 인천예술회관을 시작으로 인천대공원·수봉공원·인천애뜰·소래포구·월미공원·만석화수부두·인천
엑스가 크리에이터들이 유료 광고를 명확히 표시할 수 있는 '유료 파트너십' 라벨을 도입했다고 2일 IT매체 테크크런치가 전했다. 이 기능은 크리에이터들의 신뢰도를 높이고, 소셜 미디어 광고 규정을 준수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이번 조치는 미국 연방거래위원회가 2017년부터 인플루언서들에게 광고 게시물임을 명확히 표시할 것을 요구한 이후 나온 대응이다. 인스타그램 등 다른 플랫폼은 이미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브랜드 게시물에 대한 크리에이터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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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언 전 제주대학교 총장이 제10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JDC는 19일 신임 송석언 이사장이 취임식을 갖고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송 이사장은 지난 16일 JDC 이사장에 임명됐다. 이날 송석언 신임 이사장은 JDC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일신우일신의 자세로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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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영락교, ‘빛의 터널’로 재탄생
안동시가 월영교 일원 영락교에 야간 경관조명 시설인 루미나리에를 설치하고 지난 17일 첫 점등을 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하나로 추진했으며, 영락교 보행 구간에 조명 아치를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이 밤에도 머물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확충했다. 이번에 설치된 루미나리에는 별과 달을 모티브로 한 조형물과 곡선형 아치 구조로 구성됐다. 영락교 전 구간에는 모두 10개소가 들어섰다. 조명이 켜지면 교량 전체가 빛의 터널처럼 이어지는 경관을 만들어 월영교 일대 야간 풍경에 새로운 변화를 더한다. 첫 점등이 이뤄진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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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공장 화재 사망 10명⋯실종자 4명은 붕괴 잔해 속 추정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로 발생한 실종자 14명 가운데 10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나머지 4명은 붕괴한 잔해 속에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소방당국은 21일 언론 브리핑에서 “건물이 붕괴한 부분에 실종자가 계실 것으로 보고, 안전 진단을 받은 뒤 철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해당 지점은 동관 주차장 뒤편쪽이다.소방당국은 건물 안전 진단을 마친 뒤 전날 오후 10시50분부터 공장 건물 내부로 투입해 인명 수색을 시작했다.아직 건물이 무너지지 않은 곳을 중점으로 수색하던 소방당국은 전날 오후 11시3분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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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완전 분리’ 공소청법 본회의 통과… 중수청법 연이어 상정
검찰 권한을 대폭 축소하고 수사·기소 분리를 제도화하는 공소청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검찰청은 폐지되고, 기소만을 담당하는 공소청 체제로 전환된다.국회는 20일 본회의에서 공소청법을 표결에 부쳐 재석 165명 중 찬성 164명, 반대 1명으로 가결했다. 국민의힘은 법안 처리에 반발해 필리버스터에 나섰지만, 민주당이 24시간 경과 후 종결 표결을 통해 토론을 종료하면서 법안이 처리됐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표결에 불참하거나 퇴장했다.공소청법은 수사·기소 분리 원칙에 따라 검사의 직접 수사 기능을 배제하고 기소와 공소 유지에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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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유류세율 추가 인하 시행을 앞두고 정유사 재고조사와 함께 공급가격 인하를 요청하는 등 선제 대응에 나섰다. 세율 인하 효과가 소비자 가격에 신속히 반영되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국세청은 27일 0시부터 시행되는 유류세율 추가 인하와 관련해 전국 지방국세청 유류세 담당 인력을 즉시 투입해 정유사 재고량 조사에 착수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정부의 유류가격 안정 정책에 발맞춰 세율 인하분이 시장에 제대로 반영되는지를 점검하기 위한 것이다.이번 유류세율 인하는 휘발유와 경유를 대상으로 하며, 휘발유는 기존 7% 인하에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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