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의 류제욱 상무가 주식 변동 내역을 3월 4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류제욱 상무는 2026년 2월 24일 장내매도를 통해 두산에너빌리티 주식 1만1687주를 매도했다. 이로 인해 보유 주식 수는 3700주로 줄어들었다. 매도 단가는 10만5000원이었다.두산에너빌리티의 2026년 3월 4일 주가는 전일 대비 1만6300원 하락한 8만600원으로 마감했다. 최근 실적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2024년 12월 결산 기준으로 자산총계 26조3148억원, 부채총계 14조65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명근 시장 "선열들의 희생·독립정신, 일상·지역 공동체에서 이어지길"
경기 화성특례시가 1일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 강당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기념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윤대성 광
Generic placeholder image
[AD] 기아,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으로 선정
기아가 글로벌 조직문화 평가기관 GPTW가 선정한 국내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기아는 25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GPTW 경영 혁신 컨퍼런스’에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GPTW는 전세계 170개국 3만여 개 기업의 조직문화를 진단, 평가하는 미국의 세계적인 평가기관이다.GPTW 인증은 총 3단계로 운영되며 단계별로 일하기 좋은 기업, 해당 국가 일하기 좋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고 | 산불이 보내는 경고, 한순간의 실수 더 이상 반복하지 말자
지리산에서 덕유산, 가야산으로 굽이쳐 이어지는 서북·서부경남의 장엄한 산맥은 대한민국 남부 생태계의 핵심 축이다. 현장에서 산림을 보호하고 관리하는 최일선 국유림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생은 덜고, 성장은 더하고! 대구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
대구광역시는 시민과 기업이 일상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2026년 대구광역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현장 중심의 민생 규제 개선과 신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시민이 직접 생활 속 불편과 기업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안할 수 있도록
Generic placeholder image
흑룡클럽, 포항시 읍면동 클럽대항 축구대회 우승
2026 포항시 읍면동 클럽대항 축구대회에서 포항 흑룡클럽이 지난해 이 대회 우승팀 포항유나이티드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흑룡클럽은 1일 포항 양덕구장에서 벌어진 이 대회 결승전에서 포항유나이티드와 1대1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4대2로 승리하면서 대망의 우승컵을 안았다. 3위는 창포클럽과 장량클럽이 차지했다. 이날 다소 쌀쌀한 날씨 속에서 벌어진 결승전에는 양팀을 응원하는 축구클럽 동호인들이 몰려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한명희 경북도민일보 대표이사는 시상식 후 “축구도시 포항의 축구클럽 동호인들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22년째 이어온 혈액 나눔 실천…포항제철소, 사랑의 헌혈 캠페인 동참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지난 4일과 5일 이틀간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생명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고령화 심화로 헌혈 참여 가능 인구가 줄어들면서 혈액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의료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포항제철소 생산관제센터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희정, 철강 위기 해법 들고 국회로…산업용 전기료 공론화 견인
박희정 포항시장 예비후보가 산업현장에서 제기된 ‘산업용 전기요금’ 의제를 국회 논의 테이블로 연결, 철강위기 해법을 ‘중앙-지역 원팀’으로 끌어냈다.박 예비후보는 5일 서울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현대제철 포항공장 산업용 전기요금 관
Generic placeholder image
예천 도심 가르는 ‘도효자배’ 마라톤, 7년 만에 군민과 함께 뛴다
찬 기운이 아직 남아 있는 초봄 아침, 도심 위로 고른 발걸음이 이어진다. 기록을 향한 젊은 심장과 건강을 향한 군민의 열망이 같은 출발선에 선다.러닝화 끈을 질끈 동여맨 선수들과 주민들이 동시에 달려 나가는 순간, 예천군은 다시 한 번 ‘육상의 고장’이라는 이름을 세상에 각인시킨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친명' 김영진 "조희대 탄핵? 신중해야"
더불어민주당 친명 '7인회' 출신 김영진 의원이 조희대 대법원장 사퇴·탄핵을 주장하고 있는 당내 분위기에 대해 신중론을 펴며 자제를 당부했다. 김 의원은 5일 SBS 라디오 ...
Generic placeholder image
송영현 서구청장 예비후보 “복개된 달서천 생태복원해 도심 공원 조성”
송영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5일 주요 공약을 발표했다.송 예비후보는 ‘달서천 생태복원’을 핵심 과제로 내세웠다.현재 금호강에서 서부소방서까지 이어진 달서천을 경일중학교 일대까지 복원해 도심 속 하천 공원을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달서천은 남구 대명동 부근에서 발원해 달성공원 동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