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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일보는 경기도 주 4.5일제 시범사업이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했는지를 짚기 위해, 실제 시행 주체인 기업인의 시각을 담아보겠다. 아래는 수원지역 내 ‘젊은 청년 기업’으로 꼽히는 희망둥지협동조합의 문상철 대표가 전하는 이야기다.▲왜 4.5일 근무인가: 문제의식에서 출발하다한국 사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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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 앞두고 정부 해석 지침…‘구조적 통제’ 기준 제시
‘노란봉투법’ 시행을 앞두고 정부가 현장에서 적용할 해석 지침을 내놨다.고용노동부는 내년 3월 10일 시행되는 ‘개정 노동조합법 해석 지침’을 다음 달 15일까지 행정예고한다고 28일 밝혔다.개정된 노란봉투법에서 사용자 개념은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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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로 인정받지 못했던 '소말릴란드' 이스라엘서 최초로 국가 승인
이스라엘이 국제사회에서 국가로 인정받지 못해 온 소말릴란드를 공식 승인하며 외교 관계를 수립했다.이스라엘 정부는 26일 소말릴란드와 완전한 외교 관계를 맺는 협정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협정에는 상호 대사 임명과 양국 대사관 개설이 포함됐다. 이로써 이스라엘은 소말릴란드를 국가로 인정한 최초의 국가가 됐다.기드온 사르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이번 합의가 지난 1년간 이어진 양국 간 협의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사르 장관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압디라흐만 무함마드 압둘라히 소말릴란드 대통령의 최종 결정으로 협정이 체결됐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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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세계 최고·최초 모니터용 OLED 대거 공개…내년 시장 공략 본격화
LG디스플레이는 28일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세계 최초·최고 기록을 가진 신제품들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27형 게이밍 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은 현존하는 게이밍 OLED 패널 중 가장 빠른 주사율인 720Hz를 구현한다. 주사율은 화면이 1초당 전환하는 횟수로, 720Hz는 1초에 720번 화면을 갱신한다는 의미다. ED 패널로 720Hz의 초고주사율을 실현한 것은 LG디스플레이가 처음이다. 또또 LCD 패널 평균 응답속도 대비 150배 이상 빠른 최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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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자체 조사는 셀프 면죄부' 비판
여야는 27일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발표한 자체 조사 결과를 두고 ‘셀프 면죄부’라며 한목소리로 비판했다.전수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쿠팡의 자체 조사는 일방적 해명에 불과하며 사법적 판단을 대신할 수 없다”며 “미국 본사를 방패로 국내법 책임을 회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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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곳곳 새해맞이 행사 ‘풍성’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충북도민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는 행사가 도내 곳곳에서 열린다.충북도는 오는 31일 오후 11시부터 내년 1월 1일 오전 0시 50분까지 청주예술의전당 천년각 일원에서 ‘2026 새해맞이 희망축제’를 개최한다.행사는 도민 합창단 공연, 소프라노 및 K-팝 공연, 풍물패 퍼레이드 등 축하공연에 이어 각계 인사 60여명이 참여하는 천년대종 타종, 불꽃놀이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청주 낭성면 지장사와 미원면 잠방산 등 11곳에서는 해당 지역 민간단체가 부모산, 양성산 등 9곳에서는 주최자 없이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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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장호 구미시장 “시민과 혁신으로 새희망 구미”
김장호 구미시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병오년 새해를 맞아 41만 구미시민 모두에게 건강과 희망이 늘 함께하길 기원한다”며 “시민과 함께하는 혁신으로 새희망 구미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김 시장은 “지난해 구미는 ‘구미재창조’를 염원하는 시민들과 함께 혁신과 도전, 성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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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 “시민 체감 변화 만드는 의정 실천”
문경시의회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과의 소통 강화와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약속했다.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시민 한 분 한 분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며, 삶의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이 의장은 “2025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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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학 칼럼] 교육청, ‘행정 다이어트’가 시급하다
대한민국 교육 지형이 무너지고 있다. 2015년 학생수가 112만 1,856 명이었으나, 서울의 초·중·고 학생 수는 10년이 지난 2025년 현재 81만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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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윤경희 청송군수 “산불 복구·경제 회복 최우선”
청송군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산불 피해 복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설정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희망가득, 함께 일어서는 청송”을 올해 군정운영 방향으로 제시하며,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윤 군수는 “지난해 청송은 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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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 “지방선거 맞춰 개헌 첫 단추 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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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이 2026년 신년사에서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맞춰 개헌의 첫 단추를 끼우는 해로 만들어야 하겠다”고 밝혔다.우 의장은 이날 “2026년은 곳곳에 활력이 돌고 모두가 마음껏 뜻을 펼치는 도약의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며 이같이 말했다.우 의장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