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청정환경국은 현장에서 정책추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매월 1회, ‘현장 중심 소통의 날’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운영은 MZ세대를 비롯한 젊은 직원들과의 실질적 소통에 초점을 두고, 정책기획부터 집행까지의 과정을 현장에서 공유하며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소통의 날’은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담당자가 사업취지와 추진상황을 설명하는 ‘현장 브리핑‘방식으로 진행된다.현장 점검 이후에는 지역 상권의 착한가게를 이용해 격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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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석 칼럼] 도합 655살, 전설들이 보여준 ‘관계의 자본’
최근 현역 최고령 여배우의 유튜브 채널에서 눈길을 사로잡는 영상을 봤다. 제목은 ‘도합 655살, 전설의 여배우 모임’. 화면 속에는 왕년의 톱스타부터 유명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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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기업 ESG경영 연계 '블루카본 조성사업' 추진 
제주특별자치도는 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 연계한 '제주형 블루카본'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블루카본은 해양생물 등 해양생태계가 흡수·저장하는 탄소를 뜻한다. 육상 산림보다 탄소 흡수 속도가 빠르고 저장 밀도가 높아 국제사회에서 주목받는 기후대응 수단이다.이에 제주 연안에 잘피숲과 염생식물을 심어 해양 탄소저장고를 늘리고,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탄소중립 모델을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제주도는 이 사업을 공익법인을 활용한 기부형 민관협력 방식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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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성실·우수 납세자 인증서 수여식 개최
안산시는 지난 4일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시청 대회의실에서 성실·우수 납세자로 선정된 법인과 개인에게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성실·우수납세자 인증서는 성실한 납세 문화를 확산하고 납세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시는 지난 2012년 ‘안산시 성실납세자 등 우대 조례’ 제정 이후 매년 성실·우수납세자를 선정해 인증서를 수여하고 있다.시는 지방세를 체납하지 않고 3년 이상, 3건 이상 납부한 납세자 가운데 구청장 추천과 안산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인 30명과 법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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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로봇 책임자 케이틀린 칼리노프스키, 국방부 계약 반발 사임
오픈AI 로보틱스 책임자인 케이틀린 칼리노프스키가 회사가 미국 국방부와 계약한 것에 반발해 사임을 발표했다고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7일 보도했다.칼리노프스키는 메타를 거쳐 2024년 오픈AI에 합류했으며, 이번 결정이 ‘원칙의 문제’라고 강조했다.그는 “AI가 국가 안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사법적 감시 없는 미국인 감시와 인간 승인 없는 치명적 자율성은 충분한 논의가 필요했다”고 말했다. 칼리노프스키는 오픈AI와 샘 알트먼 CEO에 대한 존경심을 유지하지만, 국방부 계약이 지나치게 성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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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을 감시하는 호주 군 헬기에 중국군 접근..충돌 위기 까지
회피행동으로 부상자 없음.중국은 “도발은 호주측”이라 주장 7일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호주 국방부는 지난 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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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디지탈, 지난해 영업손실 91억7124만5064원… 전년 대비 적자전환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 마이크로디지탈이 2025년 개별 기준 영업손실 91억7124만5064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13일 공시했다.마이크로디지탈의 2025년 매출액은 128억4277만689원, 2024년 매출액은 115억3327만2625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91억7124만5064원으로 바뀌었고, 당기순이익도 당기순손실 131억4553만1680원으로 적자전환했다.회사는 실적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해외법인 설립, 본점이전, 공장확장 등을 들었다. 임직원의 전환사채 콜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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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표 "공소취소 거래? 매우 부적절한 가짜뉴스…방미심위 조사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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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이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이제 민주당이 여당이 됐다. 여당이면 여당답게 일처리 했으면 좋겠다"고 일침을 던졌다. 정부의 검찰개혁 수정안에 대해 당내 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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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상조회사 폐업해도 서비스는 '그대로'…"100% 보장받는 법은?"
상조 서비스 가입자가 900만명을 코앞에 두고 있지만, 정작 가입한 회사가 폐업했을 때의 보호 대책을 숙지하고 있는 소비자는 여전히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공정거래위원회와 상조업계가 두 팔을 걷고 납입금을 돌려주는 '내상조 그대로' 서비스를 선보였다.13일 상조업계와 보람그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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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남부소방서, 아파트 전기차 화재 대응 맞춤형 진압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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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남부소방서는 13일 포항시 남구 오천읍 한 아파트에서 전기자동차 화재에 대비한 맞춤형 진압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라 공동주택 충전시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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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중앙부처 이전 설… ‘근거없는 주장’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타 지자체 예비후보들이 ‘중앙부처 이전 공약’ 설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최원석 국민의힘 세종시의원이 대표 발의한 결의안이 세종시의회서 채택됐다. 해수부 부산 이전에 이어 문체부 등이 광주전남 이전설이 나와서다.하지만 더불어민주당은 13일 보도자료를 내고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을 맞고 있는 강준현 국회의원은 “정부가 이미 수차례 명확한 입장을 밝힌 사안을 마치 현실적 위협인 것처럼 과장하는 것은 사실에 기반하지 않은 선동” 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세종시의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