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자원공제조합 신임 이사장으로 오성개발 최종민 대표가 선출됐다.조합에 따르면 이달 24일 대전 호텔 ICC에서 진행된 2026년 정기총회를 통해 오성개발 최종민 대표가 제11대 이사장에 당선됐다.최 이사장은 건설폐기물 현장에서부터 시작해 실무를 익힌 전문가로, 인하대 환경공학 석사 및 세종대 경영학 석사 학위를 수료했으며, 조합 및 협회 이사, 인사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역량을 검증받았다.최종민 신임 이사장은 "현장을 아는 전문성과 제도를 바꾸는 젊은 리더십으로 조합의 미래를 준비하겠다"며, "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