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이 제로 칼로리 탄산음료 신제품 ‘웰치스 제로 애플망고맛’을 오는 23일 출시한다. 웰치스 제로 애플망고맛은 애플망고 특유의 달콤하고 상큼한 맛을 제로 칼로리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탄산을 더해 청량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이번 제품은 최근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기획됐다. 지난해 농심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실시한 ‘웰치스
한국전력 남부건설본부는 26일 ‘3년 연속 중대재해 0건’ 달성을 위해 본부 전 직원과 경상권 건설현장 협력사 약 80개사, 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협 합동 안전 다짐대회를 개최했다.아토즈 1095 챌린지는 A부터 Z까지 모든 구성원이 합심해 고위험 산업재해를 예방하려는 핵심 추진 목표다. 남부건설본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노사와 협력사의 산재 예방 결의를 대내외에 공식 선포했다.이날 노상수 본부장과 협력사 대표들은 ‘산재 제로로 안전한 건설현장 구현
황운하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4일 세종정부청사 앞 광장서 기자회견을 갖고 세종시장 출마를 선언했다.이날 황 의원은 민주당과의 단일화 논의 필요성을 열어뒀지만 불발돼 민주당·국민의힘·조국혁신당과 3파전으로 치러지더라도 반드시 당선 된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황 의원은 지방선거 기본 전략으로 ‘국민의힘 제로’를 제시했다. 그는 “조국혁신당과 민주당이 경쟁을 해도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될 가능성이 제로로 수렴되는 지역에서는 민주당과 무한 경쟁을 할 것”이라며 강조하고 호남 지역을 사례로 들었다.특히 22대 국회에서 행
국정설명회 참석 차 포항을 찾은 김민석 국무총리가 21일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내린 것과 관련해 "상황을 아주 지혜롭게 지켜보면서 갈 것"이라고 밝혔다.김 총리는 이날 오후 "그동안의 관세 협상을 다 제로로 돌릴 수 있는가, 아니면 뭔가 좀 조건을 바꿀 수 있는 것인가 등의 문제를 여러 가지 상황 속에서 우리가 논의해 갈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 문제에 대해서는 아직 정부 차원에서 논의를 안 해 봤다"면서도 "일단 양국 정부 간에 합의한 내용들을 지켜가면서 하되, 한 나
대구광역시는 ‘지역경제 안정’과 ‘시민안전 확보’를 시정 최우선 과제로 두고, 시정 역량을 보다 강력히 결집하기 위해 3월 16일 자로 수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민선 9기 출범을 앞둔 전환기적 시점에서 대내·외 환경변화와 경제·금융 여건의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특히 경제부시장 공석 상황에서도 주요 정책들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2026년 제2차 동해해경청 소속 공무원 92명을 채용한다. 모집 인원은 경찰관 61명과 일반직 31명으로 △공채 40명 △구조 10명 △구급 5명 △특공 6명 △오염방제 10명 △선박관제 21명이다. 원서 접수는 3월 9일부터 19일까지 인터넷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진행된다. 필기시험은 6월 13일 실시되며, 이후 체력검사와 적성검사, 면접 등을 거쳐 8월 2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동해해
울산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보험료 지원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보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울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 보험료의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 범죄 피해 우려 소상공인과 공모사업 선정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근거를 명시했다. 개정안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공제사업 및 고용보험료 지원 △소상공인의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물품
16일 오전 9시 4분쯤 전남 광양시 율촌산단 내 한 선박 제조업체에서 일하던 협력업체 직원 A씨가 중량물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심정지로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당시 해당업체에서는 크레인으로 선박 부품을 옮기는 작업이 진행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노동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와 함께 안전수칙 준수 여부
영덕군은 산불 발생에 대비해 환자들을 대피시키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지난 13일 영덕아산병원에서 관계기관 합동 도상 훈련을 펼쳤다.
최근 산불은 번지는 속도가 빠르고 불씨가 멀리까지 날아오는 등 예측하기 어려운 특성이 있다. 이에 산림과 가까운 의료기관의 환자와 종사자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관계기관 사이의 상황 공유와 협력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