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일부 주정부가 16세 미만 아동의 소셜미디어 이용 제한을 검토하면서 연령 기반 소셜미디어 규제가 글로벌 정책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27일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인도 서부 고아주는 호주가 도입한 16세 미만 소셜미디어 이용 금지 법안을 참고해 유사한 규제를 검토하고 있다. 로한 카운테 고아주 정보기술 장관은 관련 법률 자료를 검토 중이며, 가능할 경우 16세 미만 아동의 소셜미디어 이용을 제한하는 조치를 시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이 같은 움직임은 다른 주로도 확산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