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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호 전 세종특별자치시 경제부시장의 ‘조상호의 새로운 생각’ 출판기념회가 10일 정부세종청사 체육관 다목적홀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 행사에는 이해찬 전 국무총리, 이춘희 전 세종시장, 김종민 국회의원, 황태염 전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상임고문, 전‧현직 세종시의회의원 등 정‧관계인사와 각 단체 관계자와 시민 등 1400여 명이 참석해 조 전 부시장에
이춘희 전 세종시장이 23일 내년 지방선거에 출마해 세종시장직에 재도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이 전 시장은 이날 세종시청 기자실을 찾아 “이제 결심이 섰고, 세종시장 출마 의지가 있는 것을 밝힐 필요가 있다”고 말하며 사실상 3선 도전을 선언했다.그러면서 “앞으로 세종시는 행정중심복합도시에서 행정수도로 바꿔야 하는 그림을 그려야 한다”며 “저는 세종시를 가장 잘 아는 전문가다. 공직자로서 가진 전문성과 경험, 역할이 필요하다는 판단이 들어 다시 출마하게 됐다”고 부연했다.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 3선 도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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