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은 배우 유아인이 장재현 감독의 신작 영화로 복귀한다는 소식에 소속사 측은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17일 연예계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유아인이 장재현 감독이 연출하는 새 영화 '뱀피르'로 돌아온다"고 전했다.'뱀피르'는 뱀파이어를 소재로 하는 한국형 오리지널 스토리물이다. 그간 '검은사제들', '사하바', '파묘' 등으로 펼쳐왔던 장재현 감독의 오컬트 세계관을 확장시키는 작품이다.장 감독은 시나리오 집필에 2년, 최종 작품 공개까지 4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한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