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이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학교 현장의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13일부터 오는 17일까지를 '안전주간'으로 운영한다.이번 '안전주간'은 각종 재난과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학생들이 일상에서 안전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위기 상황에서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교과와 창의적 체험활동을 연계한 교육 중심으로 운영된다.부산교육청은 4·16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추모와 안전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기억
금융감독원은 13일 가상자산시장에서의 API거래 관련 이용자 유의사항 안내를 했다. API 거래는 사용자가 설정한 조건에 따라 자동으로 거래를 실행하는 방식이다.이처럼 API는 24시간 거래가능한 가상자산 시장에서 이용자가 사전에 설정한 조건으로 자동으로 주문할 수 있어 효과적인 거래수단으로 널리 통용되고 있으나, API의 편리함을 악용하는 불공정거래 사례가 일부 확인되고 있어, API를 이용한 주요 불공정거래 사례와 이용자 유의사항을 안내한다는 것이 금감원의 설명이다.금감원은 ▲API로 시장가 매수·매도
관세청은 중동 상황 장기화에 따른 수출입 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4월 13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이명구 청장 주재로 ‘관세·물류 비상 대응 TF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3월 6일 발표된 ‘관세·물류 종합지원 방안’ 시행 한 달을 맞이해 그간의 지원 실적을 점검하고, 그 결과를 향후 지원 방향 수립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관세청은 지난 한 달간 수출입 기업을 대상으로 물류 및 세정 분야에서 다각적인 지원을 실시했다.먼저 원유, 나프타 등 긴급 수요물품 수입신고 121건에 대해서는 도착 즉시 국내 반입되도록 입항
“왜 사람들은 제철 음식을 찾을까?” 최근 봄동처럼 특정 시기에만 즐길 수 있는 식재료가 주목받으며, 제철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제철 음식은 가장 자연스러운 시기에 수확된 만큼 영양이 풍부하고 맛이 뛰어나다는 특징이 있다. 단순한 미식의 영역을 넘어 건강과 효율적인 소비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선택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취준생과 직장인에게 제철 음식은 중요한 생활 전략이 될 수 있다. 바쁜 일상 속에서 건강을 챙기기 어려운 만큼, 영양 밀도가 높은 식재료를 통해 적은 노력으로도 컨디션을 관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시장 후보 경선에서 오세현 예비후보가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
오 후보는 19일 SNS를 통해 경선 통과 소식을 전하며 “하나 된 아산, 중단 없는 전진을 위해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경선은 단순한 후보 선출을 넘어 아산 발전을 향한 시민과 당원의 의지를 확인한 자리였다”며 지지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최근 국립순천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지역 순회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국가가 창업의 도전과 실패 비용을 지원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창업 지원 사업이다.
이번 설명회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지역 대학생들에게 알리고 혁신적인 기술 창업 아이디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장 후보 경선이 장기수·한태선 후보 간 결선 구도로 압축됐다.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은 17~19일 실시한 경선 결과, 장기수·한태선 후보가 결선에 진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경선은 구본영, 이규희, 장기수, 한태선 후보 등 4명이 경쟁을 펼쳤으며, 후보들은 정책 홍보와 연대 행보 등을 통해 당원과 유권자 표심 확보에 주력해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