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가 8일, 약사천문화공원 일원에서 추진 중인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 현장과 공지천 지역목재 이용 야외공연장 조성사업 현장 점검에 나섰다.이번 점검은 국산목재를 활용한 목조건축물과 목재특화거리 조성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공정 관리와 안전 확보 상황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은 주요 시설 공정률이 80%대를 보이며 준공을 앞둔 단계다.육동한 시장은 목공체험장과 목재특화거리, 목재맞이시설 조성 현황을 차례로 살피며 남은 공정 추진 계획과 동절기 공사 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약사천문화공원 일원에 국산목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