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연수구 송도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몸 어르신들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건강더하기 사업’을 실시한다.
경남교육청은 1월 2일 오전 본청 강당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업무를 본격 시작했다.이날 시무식에서는 1월 1일 자 인사이동에 따라 새 부서장과 전입 직원을 소개했다. 이어 박종훈 교육감의 신년 인사말이 이어졌다.박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2026년 병오년은 역동적인
박범인 금산군수는 29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한 해 동안 소임을 다해 군정 발전에 기여한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에도 군민 행복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업무에 나서달라”고 당부했다.그러면서 “군민 목소리에 귀 기울여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이어 “연말 마무리 잘하고 가족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29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한 해 동안 소임을 다해 군정 발전에 기여한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에도 군민 행복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업무에 나서달라”고 당부했다.그러면서 “군민 목소리에 귀 기울여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이어 “연말 마무리 잘하고 가족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금산 김중식기자 [email protected]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대한적십자사에 총 5억원 전달2016년부터 11년째 새해 첫 업무로 ‘기부 시무식’ 진행 매년 새해 첫 업무를 따뜻한 나눔으로 출발하는 유진그룹이 2026년 병오년에도 기부로 시작, ESG 경영 강화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유진그룹은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일환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억원, 대한적십자사에 2억원 등 총 5억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성금 마련에는 유진기업, 유진투자증권, 동양, 유진레저(푸른솔GC
충남도의회는 2일 오전 홍성군 소재 충남보훈공원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병오년 첫 일정을 시작했다.이날 참배에는 충남도의회 홍성현 의장과 오인철 제2부의장, 상임위원장과 의회사무처 간부 직원들이 참석했다.의장단 등은 충혼탑에 헌화와 분향을 하며,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고 새해를 맞아 충남도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홍성현 의장은 “병오년에도 협치와 소통을 바탕으로 도민이 공감하는 의정을 펼쳐 나가겠다”며 “대내외적으로 힘든 시기이지만 도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의회는 2일 오전 홍성군 소재 충남보훈공원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병오년 첫 일정을 시작했다.이날 참배에는 충남도의회 홍성현 의장과 오인철 제2부의장, 상임위원장과 의회사무처 간부 직원들이 참석했다.의장단 등은 충혼탑에 헌화와 분향을 하며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고 새해를 맞아 충남도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홍성현 의장은 “병오년에도 협치와 소통을 바탕으로 도민이 공감하는 의정을 펼쳐 나가겠다”며 “대내외적으로 힘든 시기이지만 도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사흘 후면 붉은 말의 해인 2026년 병오년이 시작되지만 충북도내 일부 단체장에게는 반갑지만은 않다.각종 범죄로 기소됐거나 기소를 앞두고 있는 단체장들의 수난은 병오년에도 계속된다. 일부는 신분 유지의 갈림길에서 법의 심판을 기다려야 한다.현재 충북에서 수사나 재판이 진행 중인 단체장은 김영환 지사, 윤건영 교육감, 이범석 청주시장, 송인헌 괴산군수다.먼저 김영환 지사는 오송 지하차도 참사와 돈봉투 수수 의혹, 금전 거래 논란 등으로 검찰과 경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까지 전방위 수사를 받고 있다.김 지사는 4
부영그룹이 2025년 중대산업재해 ‘0건’이라는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병오년에도 ‘안전보건’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무재해 사업장 조성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부영그룹은 2026년도 안전보건경영 방침을 올해와 동일한 “지금, 나부터 법규 및 규정을 준수하여 안전제일 문화 정착”으로 수립했다.핵심 목표는 단연 중대산업재해 ‘제로’ 달성이다. 이 밖에도 △전 구성원이 실천하는 안전보건활동 △근로자 중심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등을 세부 목표로 삼아 안전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차단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부
충북 청주시의회는 2026년 병오년 새해 신년화두로 `제심합력'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제심합력'은 여러 사람이 마음을 같이하고 힘을 합친다는 뜻으로 변화와 도전의 시기를 맞은 지금 모두가 뜻을 모아 청주의 더 큰 도약을 이루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시의회는 시의회뿐만 아니라 시청과 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청주의 더 밝은 내일을 함께 만들어 가자는 강한 의지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김현기 의장은 “2026년 병오년에도 `제심합력'의 정신으로 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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