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제주본부는 지난 1일 은행 본부장실에서 나인수.이정언 변호사를 제주농협 고문변호사로 재위촉했다고 밝혔다.나인수법률사무소는 2021년, 법률사무소 제주드림은 2023년 제주농협 고문변호사로 신규 위촉돼 활동해왔다.이번 재위촉 임기는 2025년 4월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 2년이다.위촉된 고문변호사는 제주농협의 각 법인, 농축협, 중앙회, 경제지주, 은행, 생명보험, 손해보험, 제주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의 법률 자문과 농협을 당사자로 하는 소송업무 등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