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운영지원처는 3월 20일 대구 지하철 1호선 서부정류장역, 명덕역, 중앙로역에서 지하철 이용객을 대상으로 청렴 캠페인을 진행했
대구 남구 도시철도 명덕역 인근 한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해 14분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3일 오후 1시쯤 대구 남구 도시철도 명덕역 인근의 한 상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신고를 받은 뒤 현장에 장비 26대와 인력 74명을 투입해 14분 만에 불을 껐다.대구소방안전본부 측은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파악되지 않았으며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구도시철도 명덕역 인근 한 상가에서 불이 나 10여 분만에 꺼졌다. 3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분쯤 남구 대명동 명덕역 인근 한 상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14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인근에 있던 주민 14명이 자력으로 대피했고, 5명은 소방 당국의 대피 유도에 따라 불길을 피해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상가 주방에서 가스렌지 취급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및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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