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신작 ‘아이온2’와 ‘리니지클래식’의 흥행을 바탕으로 올해 1분기 실적 반등에 나설 전망이다. 26일 증권가에 따르면 엔씨소프트의 1분기 매출은 5,4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0.5%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177억원으로 2,155.2% 급증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지난해 11월 출시된 아이온2 매출이 분기 전체에 반영되고, 2월 7일 출시된 리니지클래식이 본격 기여하면서 실적 개선 폭이 확대될 것으로 분석된다. 증권가에서는 리니지클래식의 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