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삼 하남시의원이 한파 속 현장에서 약속한 상인 간담회를 열흘 만에 개최하며 지역 현안을 정책 논의로 연결했다. 강 의원은 지난 5일, 영하의 추위...
중부뉴스통신 = 과천 지역의 교육구조 문제를 바로잡고, 학생과 학부모의 학교 선택권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정책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경기도의회 교육기획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 유호준 의원이 “이젠 생리대 가격 논쟁 넘어선 여성 건강권 논의가 필요하다
농협상호금융이 전국 농축협 경영진들과 함께 2026년 조기 사업추진 및 손익목표 달성을 위한 전사적 결의를 다졌다.29일 농협상호금융은 전국 농축협 경영진을 대상으로 한 ‘2026 사업추진방향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별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26일 중부권 임직원 500여 명을 시작으로 28일에는 호남권 200여 명, 29일에는 영남권 300여 명이 참석했다.교육은 각 부서별 중점 추진사항 공유와 당면 현안에 대한 논의로 구성됐다. 특히, 지역별 임직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현
김영환 충북지사가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로 불거진 충북의 역차별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방안을 제시했다.김 지사는 12일 도청 브리핑에서 “수도권 일극 체제 해소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대전·충남 통합에는 찬성하지만 특정 지역에 파격적인 권한과 재정 특례가 집중될 경우 충북은 상대적으로 소외될 수 밖에 없다”고 우려했다.그는 “최근 `충청' 명칭 논란처럼 충북이 소외되고 역차별을 받는 것에 대해 용납할 수 없다”며 “대전·충남이 통합이라는
산림청은 김인호 산림청장 주재로 산림사업 실행체계 혁신TF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산림사업의 투명성 및 품질 제고를 위한 실행체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지난해 12월 24일 착수 회의에 이은 후속 논의로,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제시된 ‘산림사업의 공개경쟁 확대 및 품질 제고’ 과제를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회의에서는 산림사업 실행체계 관련 분야별 현안과 개선 필요사항을 논의한 바 있다.이날 회의는 사업별 소관과에서 참석한 가운데, 산림사업
울산 남구 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 감소·임대료 부담 등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울산시의회 김동칠 의원은 13일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남구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6일 소상공인 애로사항 청취 후 대책 마련을 위한 후속 논의로 실효성 있는 지원대책을 모색했다. 이에 울산시와 남구는 기존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연계해 상권 특화 프로그램 개발, 공동 마케팅과 관광 자원 연계 활성화, 배달·온라인 판로 확대 등 구체적인 정책 과제를 도출했다. 전상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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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검찰, 위례 개발 비리 "항소 포기"…유동규, 남욱 등 '무죄' 확정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의혹 재판과 관련해 1심에서 피고인 전원 무죄가 선고된 가운데, 검찰이 항소를 포기했다. 서울중앙지검은 4일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사건과 관련해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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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잘쓰는 공무원, 행정 정확도 높이고 시민과 더 가까워진다
AI 행정이 실패하는 가장 흔한 장면은 의외로 단순하다. “좋은 시스템을 도입했는데, 아무도 안 쓴다.” 이유는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조직과 교육이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공무원은 매일 문서를 쓰고, 민원을 처리하고, 규정을 해석하며, 그 결과에 책임을 진다. 이런 업무 세계에 AI가 들어오면 효율이 오르기도 하지만, 동시에 불안도 커진다. “이걸 써도 괜찮을까?”, “혹시 정보가 새면 누가 책임질까?”, “AI가 만든 문장을 그대로 쓰면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질문이 먼저 떠오른다.AI 행정의 성패는 결국 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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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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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은 40대, 경찰에 붙잡혀
지난해 12월 9일 오후 3시 35분께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인근 도로를 SUV가 차선을 넘나들며 주행 중이었다.때마침 이 주변에서 자신의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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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찾은 장동혁 대표 "지방선거에 제주발전 대안 제시할 것"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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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5회째를 맞는 ‘2026 대구마라톤’이 개막을 12일 앞둔 가운데, 대구시는 대회 막바지 준비 단계에 들어갔다. 대구시는 오는 22일 역대 최다인 4만 1천여 명의 국내외 마스터즈 선수가 참가하는 ‘2026 대구마라톤’을 앞두고, 대회 운영·교통·안전·시민참여 등 4대 분야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9일 동인청사에서 ‘최종점검 보고회’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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