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와 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지난 11일 새롬동 일대에서 ‘제3호 꿈빛거리 지정 선포식 및 청소년 버스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꿈빛거리’는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안전하게 휴식하고, 또래와 소통하며 다채로운 문화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 청소년 친화 공간이다. 단순한 거리 조성을 넘어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문화를 창조하고 지역사회와 교류하는 ‘열린 문화 플랫폼’으로 운영된다는 것이 관계자 설명이다.그러면서 새롬동 꿈빛거리를 거점으로 상설 청소년 버스킹, 맞춤형 문화예술 프로그램,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