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2025년 경기도 기술창업 재도전 지원 사업' 참여기업을 다음달 3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실패 후 재도전이 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해 예비 재창업 기업과 초기 재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예비재창업 기업은 사업 공고일 전까지 폐업한 기업으로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상’ 재창업이 가능한 기업이다. 초기 재창업 기업은 폐업 경험이 있는 재창업 3년 이내의 도내 창업기업이다.모두 10개 사를 지원하며, 선정된 기업은 사업화 지원금(시제품 제작, 마케팅, 지식재산권 출원
남원시의 마을기업인 ㈜비즌양조와 영농조합 야미 등 2개 업체가 2025년 행정안전부 마을기업 고도화 단계 사업에 선정되어 지역 자원을 활용한 마을단위 기업의 전망을 밝게하고 있다.선정되 기업들은 지난 23년부터 올해까지 국비를 포함해 도비, 시비 등 각각 1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었다.이번 선정된 기업은 남원 금지면에 위치한 ㈜비즌양조로 지난 2019년 전라북도 제1호 농촌재생사업으로 폐정미소와 농협창고를 리모델링하여 마을카페와 식당을 운영하고, 수제맥주와 전통주를 생산하는 마을기업이다.특히 이 기업은
연수구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연수구와 협약된 금융기관에서 융자를 받은 기업에 대해 일정기간 동안 대출이자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올해 지원 규모는 융자금 기준 50억 원으로, 소상공인 3천만 원, 중소기업 2억 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융자를 받은 기업은 2~3년간 2~2.5% 이자 지원을 받을 수 있다.지원 대상은 연수구에 소재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협약 금융
지역과 기업은 불가분의 관계다. 지역이 있어야 기업이 있으며, 기업이 성장해야 지역사회도 발전한다. 수많은 지역에 많은 기업이 존재하며 역사의 변천에 따라 지역이나 기업은 흥망성쇠를 거듭한다. 분명한 것은 기업이 쇠망하면 지역도 몰락한다는 것이다.1968년 포스코가 경북 포항에 터전을 닦았다. 당시 포항 인구는 7만1680명에 불과했으나, 올해 현재 49만 857명으로 경북 최고 도시다. 면적은 37.4㎢에서 1130.7㎢로 확대됐으며, 포항시 재정은 3억 2000만 원에서 2조 6717억 원이다. 1975년 수출 9000만 달러에
KT 대구경북광역본부와 경산 소재 기업용 전문 프로젝트 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클로바인,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국산 IT 솔루션의 글로벌 진출을 돕기 위해 손잡았다. 19일 KT 대구경북광역본부에 따르면 3개 기업은 지난 14일 KT북대구빌딩에서 이동철 KT 대구법인고객담당 상무, 홍정원 클로바인 대표, 이웅세 한국MS 중소중견기업 사업부 부문장 등 3개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협력 및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3개 기업은 △MS의 클라우드 플랫폼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
12일 세계원자력협회가 서약 '글로벌 원자력 에너지 용량 3배 확대'를 발표했다. 일본 IT미디어에 따르면 구글, 아마존, 메타 등 14개 기업은 에너지 안전 보장, 회복력 강화, 지속적인 청정 에너지 제공에 있어서 원자력 에너지의 필수적 역할을 강조하는 이 서약에 서명했다. 이 서약은 2050년까지 세계의 원자력 발전 용량을 3배로 늘리는 목표를 제시한다. 참여 기업은 미래 성장을 위해 필요한 청정하고 안정적인 풍부한 원자력 에너지의 필요성을 인
세종특별자치시가 올해부터 최민호 시장과 이승원 경제부시장이 직접 기업을 방문해 투자유치를 제안하는 ‘두드림 데이’를 운영한다.‘두드림 데이’는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시가 직접 기업의 문을 두드리고 기업은 세종에서 성장의 꿈을 실현한다는 의미를 담았다.시는 매월 정기적으로 국내외 우수 기업을 대상으로 시장과 경제부시장이 직접 투자 유치 활동에 앞장서며 기업 유치를 통한 자족 기능을 완성하겠다는 계획이다.‘두드림 데이’에 찾아가는 첫 번째 기업은 세종시 전동면에 본사를 둔 자동차 부품
동해세관은 관내 수입기업에 대해 관세 월별납부제도의 활용과 한도액의 확대로 기업의 자금부담 완화와 신속통관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월별납부제도는 관세를 해당 월의 말일까지 일괄 납부할 수 있도록 허용해 주는 제도로서, 월별납부업체는 수입 증가에 따라 납세실적에 현저한 변동이 있거나 신규로 시설을 투자하는 경우 월별납부 한도액을 증액할 수 있다.지난해 동해세관 관할 내 월별납부제도 활용 기업은 2개가 증가하여 현재 총 14개 업체가 활용 중이며, 이 중 3개 기업은 월별납부 한도액을 증액하여 납세 편의 혜택을 지원받고 있다.동해세관
의성군은 청년들의 정규직 전환을 촉진하고 지역 내 중소기업의 구인난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 정규직 프로젝트 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취업 애로 계층인 미취업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의성군 소재 중소기업의 고용 안정화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 14일부터 선발 인원 충족 시까지 신청을 받고 있다.또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의성군에 소재한 중소기업으로 인턴 급여를 월 209만원 이상 지급해야 한다. 또한 연간 2회 이상 임금체불이 있는 기업은 제외된다.인턴 신청 자격은 의성군에 주민등록을 둔 미취업 청년 등
중부뉴스통신 = 대구광역시는 대구상공회의소 및 중소기업중앙회 대구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지역기업의 안전한 경영환경 조성을 위해 제조물책임 보험료 지원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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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 공식 출범…“의미 있는 정책 제안 기대”
인천 청년 정책 발굴과 소통 창구인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가 공식 출범했다. 인천시는 지난 21일 미추홀구 주안동 틈 문화창작지대에서 2025년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들이 정책을 제안하고 모니터링하며, 캠페인 활동을 통해 사회 문제 해결에 참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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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 국내 최초 코스프레 전시회 ‘마법의 옷장 : 세종 코스프레 전시회’개최
김만식 기자 =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4월 5일부터 한 달간 세종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국내 최초의 코스프레 전시회 ‘마법의 옷장: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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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엔비디아·시스코·세일즈포스 통해 도내 AI기업 해외진출 지원
경기도가 17~21일 5일간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열린 세계 최대 AI 컨퍼런스 ‘엔비디아 GTC 2025’에 참석해 도내 AI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23일 경기도에 따르면 김기병 경기도 AI국장을 단장으로 한 경기도 대표단은 이번 컨퍼런스에서 실파 콜핫카르 엔비디아 글로벌 국가 AI 협력 총괄, 수잔 마샬 인셉션 프로그램 시니어 디렉터 등 주요 임원들과 면담을 갖고, 경기도 AI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담에서는 도내 AI 스타트업 지원과 제조기업의 AI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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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철우 경북지사 "의성 산불로 주택 29채 소실"
이철우 지사 "의성 산불, 오늘 중 주불 진화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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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개 브랜드 최대 50% 할인"…현대百, 28일부터 봄 시즌 '더 세일' 진행
현대백화점이 본격적인 봄을 맞이해 할인 행사에 돌입한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28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백화점에서 봄맞이 할인 혜택을 담은 행사 '더 세일'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패션·잡화·스포츠 등 총 200여 개의 브랜드가 참여해 다양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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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업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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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과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이 지난 27일, 강원문화재단 회의실에서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김기선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박계원 신한은행 강원특별자치도청지점장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기관 간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자리로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문화재단,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에 대한 안정적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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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의원, 국민의힘 산불대응 예비비 왜곡 주장 강력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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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위원인 허영의원이 지난 27일 논평을 통해 국민의힘의 산불대응 예비비 왜곡 주장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허영의원은 “민주당의 예비비 삭감이 재난 대응을 악화시켰다는 국민의힘 주장은 근거없는 사실 왜곡이며, 방만한 예산 편성을 바로잡고 국가 재정을 책임있게 운용하려는 민주당의 노력을 폄훼하는 정치적 선동에 불과하다”고 밝혔다.특히 허의원은“코로나 시기에도 예비비는 3조원 수준이었고 예비비 집행률이 매우 저조해 그동안 예비비를 과다 편성한 정부의 잘못을 바로잡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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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손길이 큰 힘으로 '강원도의회 농촌일손돕기' 봉사 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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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둔내토마토축제’를 통해 지역 명품 농산물로 자리 잡은 둔내면의 토마토 시설재배 농가를 찾아 양액배지 설치를 지원하는 형태로 이루어졌다.양원모 의회사무처장을 비롯한 의회사무처 직원 30여 명과 농정국 친환경농업과 직원 10여 명이 함께 참여해 부족한 농촌 일손을 돕는 데 힘을 보탰다. 이들은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양액배지 설치 작업을 도왔다.이날 봉사활동 현장에는 최규만 안전건설위원회 위원장과 한창수 도의원이 방문해 봉사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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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남후면에서 산불 불씨 살아나...진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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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불이 진화됐던 경북 안동 지역에서 새벽 시간대 불씨가 되살아났다. 산림청에 따르면 29일 새벽 3시 반쯤 경북 안동시 남후면 고하리 산불 현장에서 잔불이 재발화했다고 밝혔다.이에 소방 당국과 함께 현장에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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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강진에 144명 사망…태국선 공사중 30층건물 붕괴
미얀마 중부에서 규모 7.7의 강진이 덮쳐 미얀마는 물론 인접 태국 등지에서 건물 여러 채가 무너져 다수가 매몰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미얀마 중부 내륙에서 28일 낮 12시 50분께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유럽지중해지진센터와 미국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