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북 증평군이 김영환 도지사 방문을 통해 콤팩트 시티의 정체성과 정책 역량을 대내외에 확실히 알렸다.군은 24일 군청 및 지역
그룹 템페스트가 도쿄 공연을 마지막으로 아시아 투어를 성료했다.템페스트는 지난 1일 일본 도쿄 Zepp Shinjuku에서 2025-26 TEMPEST ASIA TOUR 'As I am' 도쿄 공연을
'친명' 기치 아래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의 정치 행보가 확연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송영길, '외연 확장'과 '민주당 진입' 방점송영길 전 대표는 25일 광주광역시 조선대에서 석좌교수 자격으로 석·박사 학위수여식에 참석했다. 송 전 대
증평군이 김영환 도지사 방문을 통해 콤팩트 시티의 정체성과 정책 역량을 대내외에 확실히 알렸다.군은 24일 군청 및 지역 내 주요 현장에서 ‘김영환 충북지사 증평 방문 및 도민과의 대화’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충북도의 비전을 공유하고 도-군 간 상호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일정은 도정과 군정의 협력 모델이 집약된 핵심 거점 방문에 집중됐다.이재영 군수는 모든 일정에 동행하며 군이 지향하는 ‘스마트 혁신·콤팩트 시티’의 비전을 김 지사에게 직접 설명했다.주요 방문지는 △도
김석희 기자 = 태백시시설관리공단이 위탁 운영 중인 태백공원묘원이 추모관 이용 유가족을 대상으로 ‘유골함 각인 스티커 무상 제작·부착 서비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전진단 D등급...광명시, 충훈대교 하부도로 전면 통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23일 오전 9시부터 충훈대교 하부도로가 전면 통제된다. 이번 조치는 광명시가 지난 1월 실시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충훈대교 접속도로 우측 보강토옹벽이 긴급한 보수·보강이 필요한 ‘디 등급’ 판정을 받은 데 따른 것이다.앞서 광명시는 지난 1월 28일 충훈대교 상부도로 왕복 4차로 중 안양 방면 우측 2개 차선과 보도부 120m 구간을 통제했고, 안전진단결과를 충훈대교 하부 부체도로를 관리하는 안양시에도 통보했다.이에 안양시는 추가 점검을 거쳐, 구조물 하부 구간에 대해서도 선제
Generic placeholder image
“통합특별법, 자치권 실종된 허울뿐인 행정통합”
전남광주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이 24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가운데 경남도가 이날 입장문을 내고 국회에서 논의 중인 통합특별법안이 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고] ‘새로운 길’이라는 이름의 이면
충북학연구소가 27년간 축적해 온 연구 기반이 공모제 전환이라는 이름 아래 사실상 해체되고 있다. 숙련된 연구 인력이 떠났고, 연구소장 공모에 지원자조차 없었다는 언론 보도는 이 전환이 순조롭지 않음을 방증한다. 이런 상황을 안타깝게 지켜보던 중 지역학의 ‘새로운 길’을 묻는 칼럼이 등장했다. 그러나 그 칼럼 필자가 충북학연구소의 기능을 넘겨받은 기관 소속이라는 점, 즉 이해당사자가 전임 기관을 평가하는 구조에서 그 목소리가 과연 중립적 성찰일 수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나는 보은여고 재직 시절, 연구소와 함께 동
Generic placeholder image
"젠트리피케이션 걱정 없는 상생의 모델"…소진공, 수원 행궁동서 상권 활성화 해법 찾다
지역 상권의 자생력을 높이고 임대료 급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민관 협업형 상생 모델이 경기도 수원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과거 원도심 쇠퇴로 고심하던 상권이 문화와 콘텐츠를 결합한 글로컬 상권으로 재탄생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는 가운데, 정책 집행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지원책을 고도화하려는 움직임이 분주하다.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 20일 경기 남부 지역본부를 비롯해 수원 남문시장과 행궁동 상권 일대를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민관 협업을 통해 상생하는 우수 상
Generic placeholder image
세스코 '백튜더퓨처' 캠페인 119만명 동참 … 누적 기부 1억4000만원 훌쩍
세스코는 지구 환경 보전을 위해 적립한 5195만900원을 세계자연기금에 기부했다. WWF는 세계 최대 규모의 비영리 자연보전 기관으로 기후위기 대응, 생물다양성 보전, 플라스틱 감축 및 오염 방지 등 다양한 자연 보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세스코는 이번 기부금을 플라스틱 오염 문제 해결을 위한 임팩트펀드에 후원했다. 세스코가 지난 2023년부터 '100원씩 모아 자연환경을 100% 변화시키자'는 취지의 '100 투더 퓨처' 캠페인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장] 양주 가래비 3·1운동 재현⋯107년 만세 울림
1시간전
3월 1일 오전 10시, 양주시 광적면 가래비 3·1운동 기념공원.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였다. “대한독립 만세” 함성이 공원을 메웠다.이날 공원에서는 3·1운동을 기리는 재연행사가 열렸다. 1919년 3월, 광적면 가래비에서 일제에 맞선 선열들의 항거를 되새기기 위한 자리다.기념식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춘천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거행…독립정신 되새기며 시민 화합 다짐
춘천시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시민과 함께 독립정신을 되새겼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이날 오전. 항일애국선열추모탑에서 참배하며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애국선열의 넋을 기렸다.이어 강원대학교 백령아트센터에서 열린 ‘3·1절 기념식’에 참석했다. 기념식에는 광복회원과 보훈단체 관계자, 독립유공자 유족, 군 장병, 시민 등 1,000여 명이 함께했으며 독립유공자 포상, 기념사,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같은날 시청광장에서는 시민의 종 타종식이 열렸다. 시립합창단의 사전공연에 이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항 송라 대전리서 울린 ‘대한독립만세’…제107주년 3·1절 기념식 거행
독립선언서 낭독·만세운동 재현 퍼포먼스로 역사적 의미 되새겨 2001년 건립 3·1의거 기념관 중심으로 매년 기념행사 이어와 경북 포항시는 1일 북구 송라면 대전리에서 제1...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송군 2026년 재난안전·교통정책분야 4대 핵심전략 추진
청송군은 2026년 재난안전·교통정책 분야 목표를 ‘위기에 든든한 청송, 이동이 편리한 청송’으로 설정 이를 실현하기 위한 4대 핵심전략을 수립해 본격 추진한다. 4대 핵심 전략은 ▲예방 중심 재난안전관리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한 선제적 자연재난 대응체계 구축 ▲체계적인 교통환경 조성 및 안전한 교통복지 서비스 확대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청송 실현과 안보위협 대응체계 확립이다. 이에따라 청송군은 첫번째로, 재난·안전교육을 통해 사회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재난 취약시설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해 사각지대를 발굴·보완과 안전한국훈
Generic placeholder image
구미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학교급식 기본방향 제시 설명회 개최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은 26일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세미나실에서 관내 각급학교 영양교사 및 영양사 110여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급식 기본방향 전달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더욱 강화된 위생·안전 기준과 내실 있는 급식 운영 방안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식품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사전 예방 중심 관리체계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설명회에서는 ▲2026학년도 학교급식 기본방향 및 주요 개정 사항 안내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