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숙 상주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11일 상주시 삼백로 85, 2층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인사와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안경숙 예비후보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으며, 행사장은 시민들의 응원과 격려 속에 성황을 이뤘다. 개소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 인사말, 축사, 종이 비행기 날리기, 필승 떡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안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상주경제 제대로 살리겠다"며 “지금 상주는 새로운 변화와 도약이 필요한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
우건도 전 충주시장이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의 최종 ‘적격’ 판정에 따라 10일 6·3지방선거 충주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우 전 시장에 따르면, 앞서 충북도당 후보자자격심사위원회에서 ‘정밀심사’ 대상으로 분류돼 즉각 중앙당에 이의신청을 제기했으며, 중앙당 최고위원회는 우 전 시장의 소명과 근거자료를 면밀히 검토한 후 이의신청을 전격 인용하며 ‘적격’ 대상자로 최종 확정했다.이에따라 우 전 시장은 10일 충주시선관위를 방문해 예비후보로 정식 등록하고, 선거사무소 개소준비에 돌입하는 등 세 결집에
조상호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예비후보가 8일 오후 3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필승을 다짐했다.이날 개소식에는 500여명이 참석헤 조상호 예비후보의 건투를 기원했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갑 이강진 지역위원장, 홍성국 전 세종시갑 국회의원, 국회 법사위원인 최혁진 국회의원을 비롯해 자당 세종시장 출마예정자인 고준일, 김수현, 이춘희 예비후보와 세종시의원 출마예정자 대부분이 참석했다.특히, 고인이 된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동생 이해만 대표와 홍성욱 고문 외 고문단, 더불어민주당 읍면동협의회 정종길 회장을 비롯한
김지은 예비후보는 지난 7일 연동에 있는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개소식에는 우재준 국회의원과 고기철 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원장, 고광철 국민의힘 제주시갑 당원위원장, 홍수환 전 복싱 세계챔피언 등 주요 인사와 지역주민들이 참석해 김 후보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김 후보는 “두려움 대신 책임을 선택했다”며 “민주주의의 핵심은 견제와 균형인 만큼 지역에서도 건강한 균형과 견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연동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주민의 삶을 바꾸는
강경문 예비후보는 지난 7일 연동에 있는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었다. 개소식에는 많은 지역주민과 지지자들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강 후보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강 후보는 정책과 비전을 발표하며 “도의원으로서 잘못된 점은 바로잡고, 잘 된 정책은 더욱 발전시키는 책임 있는 정치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제 전문 분야인 도시재생과 도시계획을 중심으로 연동의 미래를 설계하겠다”며 “향후 50년을 내다보는 도시재생 정책을 통해 연동을 다시 제주경제와 생활의 중심 지역으로 발전시키겠다”고
강남규 검단구청장 예비후보가 ‘100년검단’을 향한 첫 출발을 알리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한다. 강 예비후보는 “정치는 결국 주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라며 “골목에서 듣고, 현장에서 확인한 목소리를 행정에 담아내겠다”고 밝혔다.이어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이재명의 실용행정을 검단의 현실에 맞게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이번 개소식은 단순한 행사가 아닌, 검단의 오늘을 진단하고 내일을 함께 설계하는 출발의 자리라는 설명이다. 강 예비후보는 “‘100년검단’은 구호가 아니라 약속”이라며 “주민의 삶이 실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 본경선이 이철우 예비후보와 김재원 예비후보 간 외나무다리 대결로 확정되면서 치열한 승부가 예고되고 있다. 자유우파의 버팀목·정책 연속성을 앞세운 3선 도전과 세대교체·시대교체를 내건 도전 구도가 맞붙으며 경북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철우 예비후보는 지난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통해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경북도청 신도시에 마련된 사무소 개소식에는 송언석, 김정재, 임이자, 임종득, 김형동, 이달희 등 국회의원들이 대거 참석해 ‘팀 이철우’의 결집력을 과시했다. 후원회
장기수 천안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21일 성료됐다.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장 예비후보의 사무소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오는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시·도의원 예비후보들과 민주당 당원들, 장 예비후보 지지자 등 15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에서 장 예비후보와 함께 당내 경선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천안시장 예비후보인 이규희·한태선·김미화 후보는 무대에 올라 함께 인사를 나누며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를 통해 경선에 임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장기수 후보와 손을 맞잡고 인사하며 선의의 경쟁을 다짐했다.장 후보는
최상화 더불어민주당 사천시장 예비후보가 21일 사천시 사남면 월성리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과 시민 간담회를 열고 6·3 지방선거 본선을 향한 선거운동에 본격 돌입했다. 행사에는 지지자와 당원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개소식에는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도지사 후보와 김두관 전 경남도지사, 최구식 진주시장 예비후보, 류경완 남해군수 예비후보 등 지역 및 당 인사들이 참석해 최 예비후보 지지를 표명했다.사천시의 시·도의원 예비후보자 및 비례대표 후보자들도 대거 참석해 사실상 ‘원팀’ 결집의 장이 됐다. 정세균 전 국무총리
cuagainlee, 이철우 어게인이다. 강력한 3선 의지를 드러낸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이메일 아이디이다. 이 지사가 21일 예비후보 등록에 이어 22일 중량급 정치인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압도적 기세를 과시했다. '팀 이철우'의 출정식인 것이다. 이날 이철우 예비후보는 '결단과 뚝심, 경북은 이철우'라는 슬로건 아래 경상북도의 대전환과 보수 정치 기반 수호라는 두 가지 핵심 비전을 천명했다. 특히 개소식 행사는 '애국가 아이돌'이라는 별명을 가진 이철우 후보가 직접 애국가 1절을 제창하며 시작해 행사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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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봉∽호룡곡산 연계 산행… 등산객들 “굿” 연발바다와 기암괴석 감상 ‘900m 해상탐방로’ 핫플레이스소무의도 바다 풍광에 탄성 뭍이 된 인천 무의도! 그래도 섬은 섬!인천 앞바다를 둘러보고 산행도 즐길 수 있는 보배같은 섬이어서다.보물섬 무의도가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와 다리로 이어지면서 주말이면 수도권 시민들의 야외 나들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인천시 중구 무의도는 크게 대무의도, 소무의도, 실미도로 이뤄져 있다.무의도는 과거 영종도 남단 잠진도 선착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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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채용, 반전이 있다!
좋아보이기만한 공공기관 채용에 반전이 있다. 공공기관 채용은 평균 초임 4천만 원대의 안정적 일자리로 여전히 청년층의 선호를 받는다. 그러나 지역인재 35% 의무채용, 전환형 인턴 평균 30%대 전환율, NCS 90% 이상 적용, 블라인드 채용 단계별 편차 등 복합적 환경 속에서 제도 취지와 현장 체감 사이의 간극도 존재한다. 확대된 기회와 구조적 한계가 공존하는 지금, 공공채용이 청년에게 실질적 통로인지 점검이 필요한 시점이다. 공공기관 채용이라고 하면 먼저 지역을 우선적으로 선별하는 지역인재 채용이 떠오른다. 지역인재 채용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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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작업 환경 대응 커스텀PC ‘몬스타PC 킬러’
고성능 하드웨어의 발열을 제어하기 위한 수랭 솔루션이 기성품 배치를 넘어, 시스템 내부의 수로 흐름을 직접 설계해 냉각 효율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고도화되고 있다. 이에 커스텀 PC 전문 기업 몬스타주식회사는 냉각 경로의 구조적 설계와 하이엔드 제원을 결합한 커스텀 PC ‘몬스타PC 킬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몬스타PC 킬러는 규격화된 부품 배치를 벗어나 수로의 경로와 펌프의 압력을 초기 단계부터 직접 설계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이를 통해 냉각수의 흐름 저항을 최소화하고 내부 레이아웃의 간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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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 납세 문화 확산에 기여한 모범납세자에 대한 포상이 이뤄진 가운데 정부가 제공하는 각종 우대 혜택이 ‘핵심 중심’으로 재편되고 사후관리 또한 한층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세정당국은 모범납세자에 대한 실질적 혜택은 유지하되 형식적·상징적 혜택은 축소하는 한편 선정 이후 관리체계를 강화해 제도의 신뢰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올해 기념식에서는 산업훈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 다양한 훈격을 통해 총 1천52명의 모범납세자가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세정상·사회적 우대 혜택이 부여되며 특히 기업과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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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이 오는 5월 14~15일 열린다.이란과의 전쟁으로 한 차례 연기됐던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일정이 약 6주 뒤로 재조정된 것이다.캐롤라인 레빗 미국 백악관 대변인은 25일 브리핑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오랫동안 기다려온 회담이 5월 14~15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레빗 대변인은 이어 "트럼프 대통령과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는 향후 일정에 따라 시 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의 답방을 워싱턴DC에서 주최할 예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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